배우 전동석, 카이, 빅스 레오(정택운)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연출 로버트 요한슨)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는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알려진 합스부르크 황후 엘리자벳의 아들 황태자 루돌프(카이, 전동석, 레오, 수호 분)와 그가 유일하게 사랑한 여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젤리피쉬는 9일 "예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예원은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 방송 활동까지 활발히 펼쳐온 예원의 재능을 더욱 발산할 수
가요계는 물론 예능계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규현이 성대결절로 휴식에 들어간다.
23일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규현은 성대결절로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며 “음성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잠시 활동을 중지하고 앞으로 약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 인해 규현은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을 놓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여기에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거액의 기부자까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게 안 쓴다"는 제목과 함께 1000만원 입금서를 찍은 사진에 게재됐다. 거래일 역시 4월 19일로 찍혀 있다.
이는 이수의 '모차르트' 출연을 반대하는 광고 모금에 기부된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유명 작곡가 극찬 "환상적인 표현력이었다"
세븐의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을 유명 작곡가인 실베스터 르베이(Szilveszter Levay)가 극찬했다.
8일 EMK뮤지컬컴퍼니 관계자는 "가수 세븐의 '그림자는 길어지고' 풀 버전 음원을 들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가 "그저 환상적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세븐의
세븐이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군 전역한 이후 첫 행보로 뮤지컬 ‘엘리자벳’을 선택한 세븐이 포부를 밝힌 것이다.세븐은 오는 6월 13일 서울
YG 둥지 떠난 세븐, '최동욱' 본명으로 뮤지컬 도전..."JYJ 김준수 역, 잘 해낼까?"
가수 세븐이 전역 4개월 만에 뮤지컬 무대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15일 세븐 측은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세븐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JYJ의 김준수가 연기했던 판타지 캐릭터 '죽음'을 연기할 예정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15일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뮤지컬 ‘엘리자벳’이 6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한다.
이번 ‘엘리자벳’에는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조정은, 신성록, 가수 최동욱(세븐) 등이 출연한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옥주현과 조정은이 캐
세븐(최동욱)이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선다.
15일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세븐이 오는 6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다.
세븐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인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는다. 세븐은 신성록, 전동석과 트리플 캐스팅 돼, 옥
뮤지컬 ‘엘리자벳’의 배우 오디션 소식이 눈길을 끈다.
10일 공연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2015년 6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재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배우 오디션을 오는 12월 23일 개최한다.
‘엘리자벳’은 2012년 초연 당시 총 156회 공연 동안 17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
뮤지컬배우 전동석이 31일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옥주현·김소현·윤공주·차지연·윤형렬·카이 주연의 ‘마리 앙투아네트’는 왕비였으나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와 그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사회 부조리에 눈을 뜨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
뮤지컬배우 전동석이 31일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옥주현·김소현·윤공주·차지연·윤형렬·카이 주연의 ‘마리 앙투아네트’는 왕비였으나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와 그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사회 부조리에 눈을 뜨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보여
차지연이 ‘마리 앙투아네트’ 작품에서 주축을 이루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마그리드 아르노 역의 차지연은 이날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작품
카이가 ‘마리 앙투아네트’ 속 자신이 맡은 캐릭터 소화를 위한 노력을 내비쳤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의 카이는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이 준 ‘마리
카이가 ‘마리 앙투아네트’ 오디션 에피소드를 드러냈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의 카이는 이날 “일단 최고의 뮤지컬 회사와 연출,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윤형렬이 전작과 비교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출연 감회를 밝혔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의 윤형렬은 이날 종연을 앞두고 있는 전작 뮤지컬 ‘더 데빌’ 출
전동석이 ‘마리 앙투아네트’의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의 전동석은 이날 “노래나 연기에 정답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차지연이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진, 제작진의 팀워크를 치켜세웠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맡는 차지연은 이날 “(라이선스작임에도 불구하고) 창작극을 작업
차지연이 자신만의 체력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맡는 차지연은 체력 관리에 대해 “가장 관심 있는 관심사가 체력 관리다. 밤까지 ‘마
윤공주가 ‘마리 앙투아네트’ 작품에 임하며 캐릭터 소화를 위한 노력을 드러냈다.
3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프레스콜에는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차지연, 카이, 윤형렬, 전동석, 민영기, 극작가 미하엘 쿤체, 실베스터 르베이 등이 참석했다.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맡는 윤공주는 이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실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