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체결…소속사 "다재다능 매력, 활동 전폭 지원하겠다"

입력 2016-11-09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젤리피쉬)
(사진제공=젤리피쉬)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젤리피쉬는 9일 "예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예원은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 방송 활동까지 활발히 펼쳐온 예원의 재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가수는 물론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줄리엔강, 박정아, 박예진, 공현주 등의 배우까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에는 뮤지컬 배우 전동석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지율을 새 식구로 맞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구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7,000
    • -0.98%
    • 이더리움
    • 3,42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4.13%
    • 리플
    • 1,996
    • -4.73%
    • 솔라나
    • 134,600
    • -4.13%
    • 에이다
    • 292
    • -6.71%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4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43%
    • 체인링크
    • 15,820
    • -2.65%
    • 샌드박스
    • 48.77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