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여름 대표 메뉴를 파격 혜택을 제공하는 ‘금토엔 뚜레쥬르’ 이벤트를 7월에도 진행한다.
뚜레쥬르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시원한 여름 음료를 1+1 혜택으로 제공한다. 해당 메뉴는 산뜻하고 깔끔한 맛의 그랑드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지 사이즈와, 복숭아 자두·딸기·망고 스무디 3종이다. 스무디는 교차 증정
서울시는 작황 호조로 양파ㆍ마늘 등 농ㆍ수산물 가격이 폭락해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자,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무너진 농가 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가격이 폭락한 농ㆍ수산물 기획특판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7월 양파(20kg)의 도매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이 매월 2일 리워드데이를 맞아 결제 금액에 따라 5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특별한 리워드데이 전용 특가상품 등을 선보인다.
매월 2일 진행되는 티몬 리워드데이에서는 티몬의 타임매장인 10분 어택, 1212타임, 타임어택, 타임베스트, 모닝타임, 나이트타임, 심야타임, 게릴라타임, 아이템타임, 균일가매
복숭아가 아직 나오지 않는 틈새 시즌을 겨냥해 신품종 복숭아가 출시됐다.
이마트는 다음 달 3일까지 '신비한 천도복숭아(이하 ‘신비복숭아’로 통칭)'를 총 30톤 물량으로 1팩에 7980원(800g), '그린황도 복숭아'를 총 30톤 물량으로 1팩에 9980원(4입)과 8980원(5~6입)에 각각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비 복숭아와 그린황도 복
하이트진로가 미국 뉴욕 주를 돌며 소주 ‘참이슬’을 홍보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주를 돌며 참이슬 랩핑 트럭 운용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미국법인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면서 현지인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참이슬 랩
롯데마트가 ‘대석 자두’를 시작으로 여름 과일의 여왕인 햇자두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무더운 여름 입맛을 돋우는 자두는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한 여름 과일로 국내 주산지는 경북 김천과 의성, 경산이다. 특히 김천은 자두 재배 면적이 11.08㎢로 전국 자두 재배 면적의 19%를 점유하고 있을 정도로
신세계는 내달 31일까지 신세계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에서 말린 서양 자두 ‘푸룬(Prune)’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대표적인 미용 과일로 꼽히는 푸룬은 쫄깃한 식감은 물론 변비 예방, 피부 미용 효과가 뛰어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고객들이 즐겨 찾는 식품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서 장학사업을 진행하며 현지화 전략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법인인 하이트진로 베트남이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베트남은 지난 9일 하노이 시내 므엉 탄 하노이 호텔(Muong thanh Hanoi Hotel)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겸한 현지매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엔 딸기다.’
하이트진로가 수출전용상품 ‘딸기에이슬’을 출시하고 과일리큐르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딸기에이슬(영문명 : JINRO STRAWBERRY)’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과일리큐르다. 수출전용 상품이었던 자두에이슬에 이은 두 번째 수출 전용상품이다.
딸기에이슬은 최근 동남아시아
맥도날드는 봄 시즌을 맞이해 아이스 음료 신제품인 ‘청포도 칠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과일 칠러는 맥도날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스 음료 메뉴로, 과즙과 얼음을 최적의 비율로 갈아 넣어 풍부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스테디 셀러인 ‘자두 칠러’에 이어 지난 1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
‘고스트파인(Ghost Pines) 피노누아’가 2년 만에 다시 한국에 상륙했다.
홈플러스는 ‘고스트파인 피노누아’를 재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국내에 한정 물량을 선보인 이후 국내 와인 마니아들의 추가 수입 요청에 따른 것이다.
고스트파인 피노누아는 미국 내 프리미엄 피노누아 와인 산지로 손꼽히는 소노마와 몬터레이 카운티 지역의 와인
☆ 황희(黃喜) 명언
“소신이 아는 정치는 가진 자와 힘 있는 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소신에게 정치는… 아니 정치란 본시 소수자와 약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조선의 최장수 재상(宰相). 18년간 영의정을 지내며 정치 일선에서 원칙과 소신을 견지하면서도 때로는 관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건국 초기 조선의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는다. “너도
전시전문기업 글로벌비즈익시비션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 쎄텍(SETEC) 전시장에서 ‘2019 초등교육박람회 - 신학기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과 한학년 올라가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창의교육, 교과교육, 방과후학습, 체험학습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
설 전날이 입춘이었다. 태양의 황경이 315°에 오는 입춘에는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입춘첩(立春帖)을 써서 대문에 붙인다. 입춘 무렵부터 양의 기운이 퍼지고 추위는 누그러진다. 올겨울은 눈도 비도 적게 내렸다. 파주에서 처음 맞은 작년 겨울에는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화들짝 놀랐다. 폭설은 또 얼마나 잦았던가! 종일 눈보라가 몰아치고, 눈의 정적에 감싸인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소주 수출 5384만 달러를 기록하며 5년만에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0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18년 소주 수출규모는 5284만 달러로 전년대비 12.5% 성장했다. 주류시장이 감소세에 있는 일본(-2.9%)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역별 수출실적은 소주한류가 불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포함
2019 초등교육박람회가 선보인 라디오광고가 화제다.
초등교육박람회의 공식 홍보대사인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주인공 자두가 절대음감 테스트에 도전하는 내용이 광고의 주제다. 자두는 초등교육박람회를 무려 7번이나 반복해서 아주 빨리 외친다. 이를 지켜본 엄마 아빠 등 가족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뜨린다는 설정이다.
지난 11
SK하이닉스의 신규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 날이 열렸던 작년 10월 4일,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중 한 명이 연설자로 나섰다. 대통령 등 수많은 귀빈이 참석했음에도 역사적인 날에 참석한 자신의 소감을 당당히 말했다. SK하이닉스 신입 직원 대표인 유경아 선임 얘기다. 그녀의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을 들어봤다.
유경아
국내 유통 및 소비재업계가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업계가 미국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는 주류 선진국 시장인 미국에서 통해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연말(11~12월) 소비시즌 매출액만 7175억~7209억 달러(811조~ 815조 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