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인 1빙' 트렌드 맞춰 흑당 담은 '컵빙' 출시

입력 2019-04-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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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달콤한 흑당을 담은 ‘흑당밀크컵빙’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 ‘컵빙(CUPBING)’은 지난해 혼자 하나의 빙수를 즐기는 ‘1인 1빙’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다.

‘흑당밀크컵빙’은 올해 트렌드인 달콤한 흑당을 베이스로 우유, 얼음을 함께 블렌딩한 제품이다. 흑당은 흑설탕을 은은한 불에 달여 캐러멜 풍미를 낸 비정제 사탕수수당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부한 단맛으로 최근 SNS 상에서 화제가 되는 원료 중 하나다.

특히, 음료 위에 풍성한 휘핑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시럽을 더해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을 더했다. 휘핑크림과 캐러멜 시럽은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파리바게뜨는 흑당 밀크컵빙 출시와 함께 자두 컵빙, 하동말차 컵빙, 수박 컵빙 등도 리뉴얼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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