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리턴’ 사건 당시 여객기에서 내쫓긴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대한항공의 사건 은폐 시도를 추가 폭로했습니다.
박 사무장은 지난 1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사건 다음날인) 6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해 담당 상무로부터 최초 보고 이메일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저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자가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국토부 조사의 전 과정에
'땅콩 회항' 논란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는 1등석 항공권을 무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땅콩 회항'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등석 항공권을 무상으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업무상 배임·횡령 등
[온라인 와글와글] 정현석 수술·서두원 홍영기 석상준·올해의 안전한 차에 '시끌'… 왜?
17일 온라인에서는 한국인 IS대원과 함께 여우주연상 천우희, 비타민 도경완, 아바나에 대사관 곧 개설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연준 초저금리 유지 결정, 피노키오 2막 시작, 카카오 택시, 조현아 검찰 출석, 씨엔블루 캔트 스톱, 대통령 선거 1차 투표
국토부 "조현아 와인 1~2잔 마셨다" 대한항공 사실무근 보도는
'땅콩리턴' 사건과 관련해 16일 국토교통부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와인 1~2잔을 마셨다"고 밝혔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탑승 전 저녁자리에서 지인들과 함께 와인 1병을 나눠 마셨지만 소량에 불과했다고 진술했다.
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음주 사실 부각은
대한항공 사실무근
대한항공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국토교통부 조사를 받을 당시 여자화장실 청소를 재차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또 다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중앙일보는 “대한항공 관계자가 12일 조 전 부사장의 출두 한 시간 전 쯤에 ‘여자 화장실 청소를 다시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
16일 온라인에서는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구속과 함께 December 2014, 유이 최우식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100억대 슈퍼개미, 시드니 인질극 종료, LG전자 LG트윈스, 박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최 경위 유서,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대한항공 사실무근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조현아 사과쪽지는 이틀째 허탕…호주 마카다미아 "한국 주요 타깃으로"
이른바 '땅콩리턴' 사건을 계기로 견과류 마카다미아가 때아닌 특수를 누리면서 해외 관련업체가 한국에서 판촉활동을 강화한다.
15일 호주 마카다미아협회(AMS)는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을 '마카다미아 주요 소비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마카다미아는 조현아 전 부사장
대한항공이 15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땅콩 리턴’ 사고와 관련해 비행기 탑승 직전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렸다는 미국 한인 방송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동부 거주 재미동포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방송하는 한인 채널 TKC 방송은 앞서 지난 9일 “(회항 사건이 발생하기 전) 조현아 전 부사장이 만취한 상태로 비행기 탑승권 발권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여객기 탑승 전 만취 상태에서 자사 직원들과 실랑이를 하고 난동을 피웠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미국 동부 거주 재미동포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방송하는 한인 채널 TKC 방송은 9일(현지시간) “(회항 사건이 발생하기 전) 조현아 전 부사장이 만취한 상태로 비행기 탑승권
검찰이 ‘땅콩 리턴’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을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키로 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15일 항공법 위반·항공보안법 위반·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조 전 부사장 측에 17일 오후 2시 출석해 조사받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우선 램프리턴(비행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일
‘리얼스토리 눈’ 177회 예고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을 다룬다.
지난 5일 0시 50분 미국 뉴욕에서 한국으로 출발한 대한항공 KE086편 항공기는 다시 회항해 탑승구로 돌아갔다. 문제의 발단은 ‘땅콩’이었다. 당시 항공기의 일등석에 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땅콩 리턴'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르면 오는 18일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수사 닷새째인 15일 항공법 위반·항공보안법 위반·위력에 의한 업무방해·강요 혐의 등으로 고발된 조 전 부사장의 소환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고발장 접수 직후 대한항공 본사와
조양호·조현아 부녀의 대국민 사과에 일단락되는 듯했던 ‘땅콩 회항’ 파문은 관련자들의 진술이 잇따르면서 대한항공 창립 이래 최대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한항공 오너일가의 갑질경영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반 대한항공 정서와 불매운동이 확산할 조짐을 보이는 등 여론은 더욱 악화일로에 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2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 전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둘러싸고 대한항공 측과 피해자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사건이 진실공방으로 흘러가고 있다. 피해자인 당시 사무장은 욕설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조 전 부사장은 대한항공 측은 부인하고 있다.
15일 검찰과 국토부,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사건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2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른바 '땅콩 회항'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무장과 승무원에 대해 '폭언·폭행이 없었다'는 대한항공 측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탑승객의 증언이 나왔다.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바로 앞자리 일등석에 앉았던 박모(32·여)씨는 13일 서울서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그는 이날 조 전 부사장이 사무장에게 내
대한항공 ‘땅콩리턴’ 사무장 "조현아 전 부사장, 승무원 무릎 꿇으라고 욕설…심한 모욕감 느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리턴' 사건 당시 비행기에서 쫓겨난 사무장이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12일 오후 대한항공 박 사무장은 한 매체를 통해 '땅콩 회항'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으로부터 폭언과 폭행이 있었고, 회사 측이 자신에게 거짓 진
대한항공 ‘땅콩리턴’ 사무장 폭로…“조현아 전 부사장에 욕설에 폭행까지” 승객 목격담도
‘땅콩리턴’ 사건으로 비행기에서 쫓겨난 사무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 사무장은 12일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이 당시 자신에게 심한 욕설을 하면서 서비스 지침서 케이스의 모서리
대한항공 사무장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리턴' 당시에 항공기 음성 교신내용이 공개됐다.
JTBC는 '땅콩 리턴' 문제가 발생한 당시 미국 뉴욕발 한국행 비행기 기장이 지상근무 요원인 대한항공 운항관리사와 뉴욕공항 관제사와 주고받은 내용이 담긴 교신록을 분석해 12일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비행기는 5일 0시50분 출발 예정
'땅콩 리턴'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출석,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대한항공 일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사무장을 질책하며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월권 논란이 일었다.
대한항공 압수수색, 조양호 회장 입장 발표
검찰이 '땅콩리턴' 사건과 관련해 대한항공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압수된 자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11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와 인천공항 사무실 등지에 수사관들을 급파해 여객기 회항 사건에 관련된 자료를 압수했다.
검찰이 압수한 자료에는 해당 항공기의 비행일지와 대한항공이 "승객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