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기 세일 막바지인 이번 주말을 앞두고 백화점들이 총력전에 들어간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오는 20일까지 5일간 겨울 대표상품 ‘패딩’ 한 품목만 150억원 규모로 진행하는 대형 행사를 기획했다. 550평 규모의 이벤트홀에 아웃도어, 여성의류, 해외패션 등 전 상품군의 유명 브랜드들을 3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코오롱
국경절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산 제품 브랜드는 ‘MCM’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점 기준으로 ‘MCM’은 지난해에 이어 매출 1위로 분석됐다. MCM의 경우 지난해 국경절보다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은련카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구성비도 5.5%에서 8.1%로 크게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매출 상위
롯데백화점 본점이 24일부터 30일까지 6일간(5.27 정기휴무) 9층 행사장에서 원피스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LAP, 보브, 온앤온, 르샵, 라인 등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 50여개를 비롯해 여성정장, 디자이너, 엘레강스 브랜드까지 총 100개 브랜드가 30억 물량의 원피스를 40~80% 할인판매 한다.
작년 같은 기간에 ‘원피스’라는 단일 아이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봄 세일 동안‘원피스, 선글라스, 샌들’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여름 티셔츠, 원피스를 2만~10만원대, 고어텍스 재킷을 10만~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잠실점에서는 ‘ENC, CC콜렉트, 시슬리’ 등 총 47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해 단독 상품과 세일 특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이사가 설날을 앞둔 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롯데백화점은 중구청과 함께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신헌 대표이사, 박지수 노조위원장, 이완신 본점장 등 롯데백화점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서울시 중구 지역 독거노인가정에 도시락을 배달했다.
봉사활동 후 중구청을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 롯데백화점 본점의 영패션 전문관인 ‘영플라자(Young Plaza)’가 리뉴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2003년 11월 개점한지 9년만의 재탄생이다.
본점 영플라자는 지난 5월 공사를 시작해, 전체 매장 수의 90% 이상을 리뉴얼했다. 입점 브랜드의 50%에 해당되는 총 53개의 새로운 브랜드가 새롭게 들어섰다.
영플라자의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행사장에 4일부터 8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구두·핸드백 브랜드 36개가 한자리에 모인다. 당연히 요즘 같은 시즌이라면 어버이날을 겨냥한 시니어브랜드들의 특집전이나 아웃도어 기타 아동행사가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할 본점 행사장, 그것도 중앙 노른자 땅에 난데없이 최대 규모의 구두 및 핸드백 행사물량이 40억원어치가 풀렸다.
구물량의 대부
백화점들이 봄 정기세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세일 마지막 주말인 지난 주말 대형마트 강제 휴무로 고객들이 백화점으로 몰리면서 막판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9.3%, 현대백화점은 8%, 신세계백화점은 4%(의정부점 포함)의 신장률을 나타냈다.
롯데백화점은 ‘챌린지세일’ 기간 동안
TV 홈쇼핑을 진행하는 쇼호스트가 백화점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노원점에서는 '롯데홈쇼핑 TV 히트상품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의 쇼호스트들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용 브랜드 '이금희 피부밥'을 비롯해 '트위스트런(운동 기구)', '엘쿡(주방용품)' 등 홈쇼핑 히트상
롯데그룹은 10일 김상후 롯데제과 대표이사 부사장과 소진세 롯데슈퍼사업본부 총괄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0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롯데건설 공동 대표이사로 박창규 사장을 신규 영입하고 롯데카드 대표이사에 박상훈 부사장을 승진 기용하고 최근 인수한 롯데주류BG 대표이사에 김영규 부사장을 임명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