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주요 농기계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 동안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지역농협이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가 대상이다.
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이며, 전국 563개소 농협 농기계센터에서 엔진오일 무상교환과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청년농업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현장을 찾았다.
이 회장은 2일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이 운영하는 충남 당진의 스마트팜 '위풍당당 농장'을 찾아 "청년농업인들은 농업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이자 미래"라고 강조했다.
'위풍당당 농장'은 당진시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지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28일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 내 NH AI Store를 방문해 경제사업장 디지털 전환 상황을 점검하고 자체 기술 개발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다음 달 1일 문을 여는 AI Store는 미국 아마존의 인공지능 무인매장인 '아마존 고' 기술을 국내 최초 자체 개발한 것이다. 야간에 셀프 바코드 스캔 등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국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정부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관련 농축산물 선물 가액 상향 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19일 "농축산물 선물 가액 상향 조정에 대해 230만 농업인과 전국 농축협 조합장을 대신해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 등에게 허용되는 농축산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1년 수출바우처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기간은 1월 15일까지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에 수출 준비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수출 전 과정에 필요한 마케팅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대표적인 해외진출 지원 사업이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이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해 왔다.
코로나19가 청탁금지법마저 무력하게 만들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침체된 농축수산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이번 설 명절에 한해 청탁금지법상 공직자에 허용되는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5일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NH농협은행이 손병환 행장의 후임 인선에 속도를 낸다. 손 행장이 내부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지주 회장에 내정되면서 자연스럽게 차기 행장도 외부가 아닌 내부 인사가 유력한 상황이다.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취원회(임추위)는 29일 오후 차기 농협은행장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경영승계 절차를 논의하고, 후보자 선정을 구체화 한다. 지난 24일 은행장 경영
농협중앙회가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가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가구당 최대 1000만 원 1년 무이자로 지원한다. 또 광역방제기, 드론, 무인헬기 등 가용자원을 250대 이상 동원해 가금농장에 소독에 총력 지원한다.
농협은 14일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농가 지원을 위해 경영·금융지원을 포함한 종합지원대책을 내놨다.
우선 전체
농협이 무이자자금 10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농협중앙회는 1일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AI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방역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공동방제단 운영 축협에 무이자자금 1000억 원 추가 투입 결정을 비롯해 AI 방역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성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30일 충남 예산을 찾아 고령 농업인 농가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국민의 힘 홍문표 의원과 황선봉 예산군수 등이 함께했다.
농협의 '농가희망봉사단'은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이어 사랑의 PC, TV 등 가전제품과 생활·방역용품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농협이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한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추진한다. 18일 농협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올바른 농축산물 유통혁신'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농협은 앞서 4월 여인홍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농협 올바른 유통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의 논의에 따라 농협은 △스마트 농축산물 생산·유통 환경 조성 △도매사업 중심 농산물 유통체계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전남 해남군을 찾아 고령 농업인 농가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농협 '농가희망봉사단'과 전남농협 봉사단원, 그리고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명현관 해남군수 등이 함께했다.
이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고령 농업인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창업성공패키지 프리스쿨 심화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진공이 운영하는 창업성공패키지 프리스쿨 심화 과정은 유망 창업아이템과 우수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한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청대상은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0일까지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 창업특화BI 온라인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해외진출 사절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업특화 BI(Business Incubator)는 미국, 중국 등 12개국 20개소에 운영 중인 중진공 해외거점으로 사무공간 및 해외진출에 필요한 수출마케팅, 법률자문, 통·번역 등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1조 원대 펀드 사기 의혹을 받는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상품을 판매한 NH투자증권이 집중적인 질타를 받았다. 여당과 야당 모두 판매 과정의 부실에 대해 지적했지만, 외압이 있었다는 야당의 지적에 대해 여당은 금융감독체계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등에 대한 국감에서는
NH투자증권이 1조 원대 펀드 사기 의혹을 받는 옵티머스자산운용 상품 판매를 두고 농협중앙회와 계열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집중 질타를 받았다. 여야는 입을 모아 옵티머스의 펀드 상품을 판매하기로 결정한 과정이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16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협중앙회 등에 대한 국감에서는 NH투자증권의 펀드 판매 행위가 핵심 쟁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 방역역량을 총동원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에 따라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을 찾아 방역 관계자들과 차단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언제든지 추가 발생이 될
택배와 이륜차 배송서비스 종사자의 고용과 처우개선을 핵심으로 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상생협약식이 8일 국회에서 정부, 국회, 사업자,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국회에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진성준·장경태 의원이, 정부에서
농협중앙회가 농업인의 판매애로 해소를 위해 올해 벼 농가 출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5일 전남 담양군 벼 수확현장을 방문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관내 농업 관계자와 함께 농업인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쌀 수확기 대책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확기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벼 매입자금 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