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 회장 "농축산물 제값 받고, 소비자는 안전하게 구매"

입력 2020-11-18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올바른 농축산물 유통혁신 실천' 결의대회

▲1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올바른 농축산물 유통혁신 실천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1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올바른 농축산물 유통혁신 실천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농협이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한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추진한다. 18일 농협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올바른 농축산물 유통혁신'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농협은 앞서 4월 여인홍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농협 올바른 유통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의 논의에 따라 농협은 △스마트 농축산물 생산·유통 환경 조성 △도매사업 중심 농산물 유통체계 혁신 △도소매사업 온라인 중심 전환 △협동조합 정체성 부합 농축산물 판매확대 등 4가지 유통혁신 방안을 추진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인은 편하게 농사지어 제값 받고 팔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에 사는 올바른 유통구조를 만들겠다"며 "유통혁신 실행계획을 반드시 실천하여 농업인과 국민이 가장 원하는 농협의 모습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9,000
    • +1.61%
    • 이더리움
    • 2,963,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05
    • +0.3%
    • 솔라나
    • 124,800
    • +2.72%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02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