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MC사업본부 전략마케팅담당 이돈주 사장이 오는 2020년까지 매출 400조원을 달성이란 삼성전자의 비전을 공개했다.
이 사장은 2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열정락(樂)서'에서 '꿈은 위대하게, 실행은 치밀하게'라는 주제로 목표를 위한 비전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 사장은 'BHAG(Big Hairy Audacious Goa
“꿈은 위대하게 꾸세요. 실행은 치밀하게 준비하세요.”
삼성전자 MC사업본부 전략마케팅담당 이돈주 사장은 2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열정락(樂)서’ 두 번째 강연에서 젊은이들을 향해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강연 타이틀을 ‘꿈은 위대하게, 실행은 치밀하게’로 정한 이 사장은 ‘BHAG(Big Hairy Audacious Goal) & S
삼성은 대한민국 대표 토크콘서트인 ‘열정락서’를 기존 대학생 위주에서 벗어나 전 국민 대상 행사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열정락서’는 시즌5까지 주로 전국 대학가를 돌며 열렸으나 올해는 ‘찾아가는 봉사활동’이란 뜻의 ‘아웃리치’ 개념을 도입했다. 대학생 이외에도 전방 군인, 마이스터 고교 학생, 부산 소년의 집, 사회복지사, 중국 유학생, 육군사관학
20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신임임원 축하 만찬. 화기애애한 자리였지만 새로운 임원들의 긴장감은 쉽게 감춰지지 않았다. ‘별’을 달았다는 기쁨 반, 삼성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부담감 반.
특히 무대 전면의 ‘100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는 이날 만찬의 분위기를 잘 나타냈다. 올해 쉽지 않은 경영상황이 예고되는 있는 삼성
다음 달 초 삼성 사장단 인사가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올해 몇 명의 사장 승진자가 배출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도‘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원칙에 따라 승진하는 부사장들이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26일 연합뉴스가 삼성그룹에서 사장 이상의 자리에 올라 있는 49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는 데 걸린 기간은 평균 3.4
하이트진로가 저소득 가정의 재능있는 꿈나무를 후원한다.
하이트진로는 13일 종료된‘KLPGA제14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참가 선수들과 함께‘꿈 프로젝트 지원기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행사는 대회 참가선수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선수들은 대회 상금의 5%를 재능있는 꿈나무를 후원하는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하이트진로가 코스별로 마련한
혁신이 사라진 모바일 업계에서 ‘플렉서블(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연내 모습을 드러낸다.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웨어러블’ 제품 구현을 위한 필수 조건 중 하나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 1위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속속 시장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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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하반기 시장을 주도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3’가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동시에 ‘웨어러블’이라는 새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기어’도 함께 출시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갤럭시노트3 월드투어 2013 서울’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3번째 모델과 갤럭시 기어를
효성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초포초등학교에 ‘효성 꿈나무 작은 도서관’을 건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효성은 총 1억여원의 예산을 지원, 전국지역아동센터협회의 도움을 받아 전주 초포초등학교의 낡은 도서관을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1000여권의 책을 새롭게 기증해 초포초등학교가 보유한 책과 합쳐 총 6500여권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과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의 또 다른 직책은 디자인경영센터장이다. 이들은 두 회사 제품 디자인을 책임지는 수장이지만, 공교롭게도 모두 엔지니어 출신이다. 이유는 뭘까.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제품 개발단계부터 사용자 관점에서 기술과 디자인을 최적화하는 방안으로 엔지니어 출신 C
삼성전자는 일부 언론이 보도한 `갤럭시S4'와 페이스북 간의 콘텐츠 연동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9일 "양사가 마케팅 협력 강화라는 대전제에 대해 의견을 함께 했지만, 페이스북폰 개발이나 삼성 스마트폰에 특화된 기능을 페이스북과 연동하는 등의 구체적인 협력안은 마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4일 셰릴 샌드버그 페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4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담당 임원들과 면담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방한중인 샌드버그는 이날 오후 이돈주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전략마케팅팀 사장의 영접을 받으며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을 방문했다.
샌드버그는 사옥에서 자신의 저서 ‘린 인’의 추천사를 쓴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여성 경영인인 심
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공략에 나섰다. 놀랄만한 혁신은 없었지만 제품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제품’으로 승부를 걸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2500여명의 미디어와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 프리미어 2013’ 행사를 열었다. 이날 출시한 제품은 태블릿, PC, 카메라, 스마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얼굴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에 이어 올해는 세계적 IT업계 거물과 잇따라 회동하고 있다.
18일 이재용 부회장은 방한 중인 저커버그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저커버그는 오후 1시40분경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찾았다.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 담당인 이돈주 사장의 안
주커버그 방한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의 인기는 삼성전자에서도 실감케 했다.
주커버그 CEO는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한 뒤 오후 1시40분께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사를 방문했다.
주커버그 CEO의 방문 소식에 삼성전자 직원들은 도착 예정 시간 30분 전부터 로비에 진을 치고 기다렸다. 전세계 10억명 이상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