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발능력을 보유한 개인에게 SW R&D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2회 창의 도전형 SW R&D’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회와 시상식이 2일 COEX에서 개최됐다.
올해 총 182개팀중 23개팀을 선정해 팀별 5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SW R&D 자금을 지원(총 20억원)하였으며, 이중 8개팀은 창업을 할 예정이다.
올해 미
정부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프로포폴(일명 우유주사) 등을 RFID(전자태그)를 통해 관리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마약류(향정신성 의약품) 생산 제약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RFID 기반 마약류 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제약사·수입사, 병원·약국 등으로 구성된 3개 컨소시엄별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을 놓고 충돌했던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삼성전자 사장이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고 전자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13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개막식에 최문기 미래부 장관과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나란히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표정을 지었
미래창조과학부는 잠실 롯데호텔에서 25일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준비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조경제와 ICT 미래전략’을 부제로 ICT의 미래를 논의하는 ITU 전권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또 티모시 맥 세계미래학회 회장, 숄 ITU 표준화 부국장, 팀 켈리, 한헌수 숭실대학교 총장 등 국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이 국내 단말기 시장은 비정상적이라며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차관은 21일 오후 미래부 출입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는 세계 유례가 없을 정도로 극심한 이용자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단말기 시장의 경쟁 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단말기 유통법을 두
미래창조과학부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지난 10월 발표한 ‘소프트웨어(SW) 혁신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SW특화펀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SW분야 창업은 美 실리콘밸리 벤처창업의 70~80%에 달할 정도로 아이디어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한 분야지만, 적기에 투자자금 지원을 받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미래창조과학부는 미국 국무부와 함께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워싱턴 DC에서 제1회 한미ICT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본 회의는 한미 간 ICT 협력을 위해 창조경제, 정보보호, 글로벌 이슈 공동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회의 첫날은 한미 양국의 정부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해 △창조경제 협력 △정보보안 협력 △빅데이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ICT 장비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CT 장비는 네트워크장비, 방송장비, 컴퓨팅장비(서버,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등을 말한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대표적인 ICT장비기업 대표와 3대 통신사,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ICT장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 미주개발은행(IDB)과 정보통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중남미 지역 미주개발은행 회원국의 ICT 발전을 위해 ICT 전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전문가 파견과 인력교류도 포함되어 있다.
미래부는 미주개발은행과의 MOU 체결을 통해 향후 중남미 지역의 브로드밴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판교 ‘MDS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SW·SoC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융합과 주력산업 융합을 담당하는 두 부처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미래부 윤종록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23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재홍 제1차관은 미래부 윤종록 차관과 함께 판교 ‘MDS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SW·시스템반도체(SoC) 전문기업 대표 15여명과 공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공동 간담회는 ICT·SW 융합과 주력산업 융합을 담당하는 두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공동 주관하는 ‘2013 청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전권회의’가 18일 KAIST 서울캠퍼스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최종현홀에서 열렸다.
청년 ITU전권회의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학(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를 앞두고 서울과 부산에서 D-365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18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캠퍼스에서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국제회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ITU 전권회의'가 열린다.
윤종록 미래부 2차관과 하마둔
정부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무선전화기 이용자들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2일 내년 1월부터 900㎒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무선 전화기에 대한 사용 금지와 관련, "아날로그 무선전화기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이용기간 종료 이후에도 단속 및 과태료 부과와 같은 조치를 하지 않을 계획
우리나라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발표한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지수에서 4년연속 1위를 차지했다.
UN의 2012년도 전자정부 평가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2013년 ICT 인프라 평가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한 우리나라는 ICT 발전지수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ICT 강국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심었다.
ICT 발전지수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 7월부터 시범 시행한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성대시장 일대 ‘공중선 정비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공중선 정비사업은 전력·통신·방송 케이블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생활 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성대시장 일대 (총 길이 430m) 도로변에 복잡하게 설치된 전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어떻게 막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보이스피싱·스미싱·파밍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25일 열린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일 의원(새누리당)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갖고 스미싱 금융사기 피해 대책을 모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의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제2차관이 5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KBS-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공동 주관 ‘글로벌 뉴스포럼’에 참석한다.
'미디어 3.0시대, 뉴스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글로벌 뉴스포럼은 '미디어 3.0과 글로벌 저널리즘', '아시아태평양, 세계를 품다', '디지털 혁명을 넘어' 등의 다양한 토론을 통해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은 3일 세계은행 코식 바수 수석 부총재 일행과 면담을 갖고 우리나라의 창조 경제 정책과 세계 경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종록 차관은 창의력과 상상력에 기반을 둔 창조경제는 창업경제와 같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한상상실 프로젝트, 논스톱 글로벌창업지원센터 구축과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초등생 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소개했다.
정부가 창의적인 정보통신기술(ICT)로 국가정보화 강화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국가정보화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디지털 창조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정보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산학연 전문가들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 ICT 신기술을 ‘창조경제 비타민’으로 각 분야에 접목해 기존 산업의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