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창의적 ICT로 국가정보화 기능 강화”

입력 2013-08-2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창의적인 정보통신기술(ICT)로 국가정보화 강화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국가정보화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디지털 창조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정보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산학연 전문가들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 ICT 신기술을 ‘창조경제 비타민’으로 각 분야에 접목해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 시장을 창출하는 사례와 방안을 논의했다.

미래부 윤종록 제2차관은 “ICT 비타민의 창의적인 활용전략과 사례가 논의됨으로써 국가정보화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전략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향후 국가정보화의 비전과 청사진을 담은 국가정보화기본계획을 마련하고, 각 부처가 ICT 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는 안문석 고려대 명예교수의 ‘창조경제, 정부3.0 그리고 국가정보화의 과제’, 김흥남 전자통신연구원장의 ‘ICT 융합 기반의 창조경제 구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이어 국가정보화의 핵심 전략으로서 데이터기반 신 비즈니스·산업 창출 전략,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ICT의 창의적 활용전략,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ICT 활용 창조교육 추진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17,000
    • +1.35%
    • 이더리움
    • 2,610,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25%
    • 리플
    • 1,734
    • +1.34%
    • 솔라나
    • 108,100
    • +4.0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80
    • +0.93%
    • 샌드박스
    • 85.78
    • +1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