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네오위즈타워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2015년 사업설명회 및 창업 준비를 위한 멘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2015년도 소프트웨어(SW) 창업지원 사업들을 소개하고
그간 우편·예금·보험에만 집중했던 우체국이 제2도약을 위해 탈바꿈을 시도한다. 우편과 금융산업 환경이 변하며 새로운 사업 발굴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민간의 창의성과 결합해 우체국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부 3.0과 창조경제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 서
“어떻게 이런 것을 생각해낼 수 있었니?”
얼핏 보면 평범한 한 초등학교 교실 풍경과 다름없지만, 교사와 학생간의 대화는 예사롭지 않다. 오히려 교사가 학생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더 많다. 정형적인 모범 답안이 있지만, 학생들은 발상의 전환으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물을 도출해 교사가 갸우뚱하게 만든다.
27일 3~5학년 영재반 학생들 20여명이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은 지역에 창조경제 및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천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파하기 위하해 21일 울산광역시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윤 차관은 울산MBC컨벤션 센터에서 울산광역시청 5급이상 공무원, 구·군 국장급 공무원 및 산하기관 임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창조경제와 SW중심사회’에 관한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국내 유일의 100% 디자인 특성화 대학인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와 ‘S.M. ENTERTAINMENT(대표 김영민)’가 지난 1월 9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산학일체형 현장실습, 인턴십을 통한 인재양성 및 발굴에 협력하고, 산학협력 교육 및 공동 프로젝트를 통한 국가 및 지역산업과 사회공헌 수행에 적극 임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회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소프트웨어(SW) 교육의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SW교육 수기 공모전 우수작 시상ㆍ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미래부 SW교육 시범학교 성과물 전시와 삼성 주니어SW 아카데미에서 활용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공모전엔
올 상반기 안에는 반드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하 클라우드법)통과되어야 한다고 관련 업계 인사들이 한 목소리로 주장했다. 또 중소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정부 지원이 절실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산·학·연이 공동 연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강원도
소프트웨어(SW) 우수인재 조기발굴을 위해 SW영재에 특화된 교육과정이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8일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을 SW특화 영재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 '2015학년도 SW영재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주대학교 영재교육원은 지난해 6월부터 SW 영재교육과정을 개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조기정착과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방통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방송협회 등 15개 방송통신 유관협회(주)·기관이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에서 공동주최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올해는 방송통신 정책들이 하나씩 성과를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 5층에서 홀로그램 상설공연장인 에스엠타운 극장(SMTOWN THEATRE)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와 자회사인 드림메이커가 230억원, 미래부가 20억원을 출자해 총 250억원이 투입된 에스엠타운 극장은 총 6층, 8000㎡ 규모로 홀로그램 콘서트 상영은 물론 실황 공연까지 가능한 가변형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의 ‘소프트웨어(SW) 제값주기’ 정책을 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8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우수 발주기관ㆍ기업들과 오찬 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수 발주기관은 한국SW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수기’ 형식으로 추천 받아, 자체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총 21개 우수 발주기관이 추천됐으며, 그 결과 신한카드와
이른바 황금 주파수라 불리는 700㎒ 주파수 대역 할당 대상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회의가 결국 국회와 정부 간 이견만 확인한 채 끝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는 26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700㎒ 주파수 대역 할당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소위원회(소위) 첫 회의를 열고 "700MHz 주파수 대역폭 대부분을 지상파 UHD 방
미래창조과학부와 조달청은 오픈플랫폼포럼과 함께 23일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ICT 유통 생태계 조성과 플랫폼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세미나는 국산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와 솔루션(SW)의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과 김상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제2차관은 22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SKT·KT·LG U+·SKB 등 주요 통신사를 소집해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네트워크 기반시설의 보호조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소니픽처스 해킹 사건, 통신사 디도스(DDoS) 공격, 한수원 정보유출 등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윤 차관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연말 봉사활동에 나섰다.
미래부는 15일 최 장관이 미래부 내 ‘행복나누미 동호회’직원들과 함께 과천시노인복지회관에서 800여명의 어르신들께 점심 배식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최양희 장관은 배식 봉사를 마친 이후에는 과천시노인복지회관 직원들과 식당에서 오찬을 같이하며 어르신들 복지 증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초연결 창조한국 비전 선포식을 열고, 2025년까지 ‘인간중심의 초연결 창조사회 실현’위한 5대 전략과 10개 의제를 확정했다.
5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선포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최양희 미래부 장관, 홍문종 국회 미방위 위원장 등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했다.
정홍원 총리는 선포식 축사에서 “2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가 추진 중인 ‘SW 제값주기’ 정책을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우수 발주기관과 기업을 격려하는 오찬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수 발주기관은 한국SW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우수 발주사례를 ‘수기’ 형식으로 추천을 받아 협회 임원단(업계 대표 51명)으로 구성된 자체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
이에 따라 우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EL타워에서 IT 여성기업인들의 미래상을 조명하기 위한 '제6회 이브와(IBWA, IT여성기업인협회 약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정보통신기술)ICT 미래는 창조 그리고 도전'이라는 주제로 ICT 융·복합 시대의 최신 트렌드에 대한 주제 발표, 우수 IT여성기업의 경영사례 발표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