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동작지회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HCN은 지역의 중소상인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홍보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지역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지역외식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현대백화점그룹은 12일 현대리바트 대표에 김화응 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2015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김화응 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 오흥용 대표이사 사장과 박
△STX중공업, 자본 50% 이상 잠식…매매거래 정지
△[조회공시]현대상선,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추진설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주식 전량 처분 결정
△S&T모터스, 방산 물품 생산 중단 결정
△JS전선, 거래소에 자진상장폐지 신청서 제출
△신동주 부회장, 롯데제과 지분 추가매입
△태영건설, 국민연금이 지분 9.69% 보유 중
현대HCN은 현장서비스 강화를 위해 ‘스마트코디’와 ‘명장기사’를 발대식을 갖고 내달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코디는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팀이다. 여성들이 집에 혼자 있어 현장기사들이 오는 것을 꺼려할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 스마트코디는 주로 간단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에 투입된다. 고도의 기술적인 처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국내 ‘유통 황태자 3인방’ 중 가장 먼저 회장 회장 자리에 올라선 ‘젊은 리더’ 정지선(41)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공격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정지선 회장은 현대가(家) 3세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3남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의 맏아들이다. 2000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2003년 1월, 30대 초반의 나이에 그룹 총괄부회장 자리에
현대백화점 대표에 김영태(사진) 사장이, 현대홈쇼핑 대표에 강찬석 부사장이 임명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사장 2명 부사장 3명을 포함해 승진38명, 전보 10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4년 1월1일부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기존 및 신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있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3일 ‘2013 디지털케이블TV쇼’ 개막식에 이어 방송산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케이블업계 최초로 주요 대표이사들이 대거 출연, 케이블TV 플랫폼과 콘텐츠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주요인사도 컨퍼런스에 참석해 정부 정책방향을 밝히고, 의견을 교환했다.
현대백화점 그룹이 11일 사장 1명, 부사장 6명을 포함해 승진 33명, 전보 4명 등 총 37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여성 점장이 탄생하는 등 여성인재를 중용했다.
현대백화점 일산 킨텍스점장으로 임명된 홍정란(46) 상무는 서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현재
정교선 현대홈쇼핑 사장(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 겸임)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정교선 현대백화점 사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된 것을 포함해 총 28명의 임원이 승진하는 등의 2012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동호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부사장은 현대백화점 사장으로, 김인권 현대홈쇼핑 부사장은 현대홈쇼핑 사장이 된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이동호 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사진)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0일 부사장급 2명을 포함한 22명의 승진과 함께 전보 6명 등 총 28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0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조직의 신진대사 활성화를 위해 젊고 경영능력을 갖춘 인재를 발탁 승진시켰다"
경기 회복 조짐이 곳곳에서 감지되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가 사실상 끝났다는 시장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12일 열리는 5월 금융통화위원회의 관전포인트는 경기를 바라보는 한은의 시각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이번 금통위 뿐 아니라 적어도 올해 안으로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삼성경제연구소는 10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운용 방향과 관련해 기준금리가 당분간 현행 기조를 유지한 채 동결로 나아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삼성경연은 이날 '저금리정책의 功過(공과)와 정책제언'이라는 제목의 분석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경연은 "현재까지 인플레이션 압력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통화정책 방향을 긴축기조로 급선회
정지선(사진 왼쪽)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회장으로, 경청호(사진 오른쪽) 현대백화점 사장은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8일 정지선 부회장이 회장으로, 경청호 사장이 부회장으로, 이규성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33명의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