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홈쇼핑 사장 부회장 승진…2012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입력 2011-12-02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교선 현대홈쇼핑 사장(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 겸임)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정교선 현대백화점 사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된 것을 포함해 총 28명의 임원이 승진하는 등의 2012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동호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부사장은 현대백화점 사장으로, 김인권 현대홈쇼핑 부사장은 현대홈쇼핑 사장이 된다.

다음은 현대백화점그룹 2012년 정기 임원 승진 및 전보 인사 내용이다.

◇ 승진 (28명)

◆ 부회장 정교선

◆ 현대백화점

△ 사 장 이동호(기획조정본부장)

△ 전 무 오중희(홍보실장), 최관웅(킨텍스점장), 서성호(재경담당 및 관리담당)

△ 상무갑 홍병옥(중동점장)

△ 상무을 나명식(상품본부 MD사업부장), 윤기철(기획조정본부 기획담당), 김민덕(기획조정본부 경영관리팀장)

△ 상무보 조성상(신규사업담당), 장교순(충청점장), 이재실(상품본부 패션상품사업부장),김길식(천호점 부점장), 이희준(영업전략실 회원운영·관리담당), 박민희(무역센터점 경리담당), 안병석(본점·무역센터점 총무담당)

◆ 현대홈쇼핑

△ 사 장 김인권(대표이사)

△ 전 무 강찬석(영업본부장)

△ 상무을 박경택(상품기획사업부장), 임완호(관리담당)

△ 상무보 이 정(방송사업부장)

◆ 현대그린푸드

△ 상무을 이필선(IT사업부장), 임대규(식재사업부장)

△ 상무보 홍경표(푸드서비스2사업부장)

◆ 현대HCN

△ 상무갑 안남영(충청지역담당), 유정석(경영지원실장)

△ 상무을 권기정(기술총괄실장)

◆ 현대H&S

△ 전 무 김화응(대표이사)

◇ 전보 (4명)

◆ 현대백화점

△ 신촌점장 상무을 최문식

△ 동구점장 부 장 최보규

△ 광주점장 부 장 이채식

◆ 현대드림투어

△ 대표이사 윤영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1,000
    • -0.17%
    • 이더리움
    • 2,99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6%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8.17%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