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알파세대(10대)’를 겨냥한 청소년 맞춤형 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가 조기 금융 활동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녀의 용돈·소비를 관리하려는 부모들의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미성년자도 스스로 금융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청소년 전용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단순 결제 수단을
전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모두레 경제·금융교육’ 운영2014년부터 누적 1만5천여 명 참여…맞춤형 교구 활용한 체험형 학습 지원
NH농협생명은 2025년에도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은 농협생명이 금융교육 소외지역 초등학생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의 2025년 1학기 운영 성과를 16일 공개했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브랜드 ‘업클래스’의 일환이자, 2022년 시작된 청소년 금융 교육 프로그램 ‘두니버스’의 리브랜딩 버전이다. 국민 디지털 금
정소연 중앙N남부 공동법률사무소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뜨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인형뽑기 기계가 고장
50대·60대 모두 '장기간병보험' 최우선 수요보험료 부담 여전…60대 해약 사유 40%가 납입 곤란
추석 명절은 부모님의 노후를 지켜줄 보험을 돌아볼 적기다. 의료비와 간병 부담이 갈수록 커지며 노후 생활의 최대 리스크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8일 생명보험협회의 ‘제17차 생명보험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향후 가입을 희망하는 보험상품으로 5
국내 금 시세 사상 첫 20만 원 돌파ETF로 몰리는 뭉칫돈…투자 열기 확산전문가 “장기적 상승, 단기 성과는 제약”
국내 금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용돈 투자’ 대안으로 금이 다시 주목받는 모습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기준 금 1kg의 g당 가격은 종가 기준 18만7300원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녀의 용돈 관리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특히 자녀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주식’을 가르치고 싶다면, 배우 유진ㆍ기태영 부부가 10살 딸 로희에게 전하는 실전 용돈 관리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진ㆍ기태영 부부는 10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 로희(10), 로린(7)과 함께 ‘용돈’을 주제로 가족 회의를
하나은행은 인천 청라에 있는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33회 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이 대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어린이 미술대회로, 1993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33회를 맞았다.
올해 대회는 '지구를 구하는 에코박사'를 주제
에듀윌이 20~50대 성인남녀 106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통적인 가족 중심 명절문화와 개인 성장 욕구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4.7%)은 추석 다음 날인 10일에 연차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이례적 장기 연휴에도 불
케이뱅크가 고객이 자신의 금융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내돈이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돈이야기 서비스는 케이뱅크 앱에서의 고객 금융생활을 개인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합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총 3개의 맞춤형 서비스로 △나의 현금흐름 △이달의 지출점검 △나의 혜택으로 구성했다.
‘나의 현금흐름’은 케이뱅크 통장의 입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인 이들이 많은 가운데 주고 싶는 선물과 받고 싶은 선물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29일 추석 계획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에서 ±3.10%포인트(p) 신
올해 추석 전체 지출 예산은 평균 71만 2300원으로 나타났다.
22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전국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석지출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전체 지출 예산은 평균 71만2300원으로 지난해 56만3500원보다 26.4% 늘어났다.
부담되는 지출로는 22.1%가 '부모님 용돈'이라 답했다. 이어 차례상
토스가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한전초등학교와 첫 번째 ‘1사 1교’ 결연을 맺고, 인근 임당초등학교와 양구초등학교를 포함한 총 66명의 초등학생에게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 1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어려서부터 형성할 수 있도록 금융 회사와 학교가 결연을 맺어 교육하는 제도다. 토스는 올해
서울 중구가 ‘온가족 슬.금.슬.금. 썸머 금융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16일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20가정, 약 50명이 함께 참여해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금융 퀴즈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해,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다양한 활동이
상반기 순이익 842억 원⋯전년比 1.4%↓비이자이익 전년比16.2% 증가⋯건전성 개선하반기 스테이블코인 사업화·CSS 고도화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체질 개선 노력으로 비이자이익과 주요 건전성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
케이뱅크는 2분기 당기순이익이 682억 원으로 전년 동기(3
"야구 프로그램 오래하다 보니까 (야구에서 나오는) 모든 장면을 다 찍을 수 있네요. 뭐 어쩌겠어, 다 환불해 줘야지. 대은이 빨리빨리 하라니까."
장시원 단장이 강릉고등학교와의 직관 경기가 처음으로 우천 취소가 되자 허탈한 마음을 전했다. 그래도 폭우 상황에도 비를 맞으며 춤을 추고 즐기는 팬들을 보면서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오후 8시 유튜
국민 10명 중 6명은 정부가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세금 부담이 늘어날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60.7%는 '세금 부담 늘어날까 걱정된다'고 답했으며 58.4%는 '정부가 빚을 내서 주는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 중인 게임 리워드 앱 '캐시플레이'를 종합형 앱테크 플랫폼으로 확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캐시플레이는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매출액 등 상반기 주요 지표에서도 고속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시플레이는 제휴된 모바일 게임을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포인트를
구로구 청년행정체험사업, 취업 준비생에 호평업무 경험·경제적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아 청년이룸, 구로구 취업 허브로 경쟁력 갖춰
“처음에는 단순하게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제 전공과 관련된 SNS 마케팅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만족해요.”
21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구 청년이룸 사무실. 청년이룸이 진행하는 ‘여름방학 청년행정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온라인으로 8회차 금융교육매주 교재 학습ㆍ과제 수행⋯금감원 직원이 직접 피드백
금융감독원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으로 8회차 수업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