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연성대학교와 여성 인재육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안양 연성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하나금융그룹은 차세대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웨이브스(Hana Waves)’ 3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 웨이브스는 하나금융이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여성 리더를 육성할 목적으로 출범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웨이브스(Waves)는 Women's Actions, Voices, Emotions의 약자로 여성의 행동, 목소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팀장 인사를 끝으로 수시인사를 마무리했다. 80년대생 팀장을 처음으로 발탁한 점과 여성 인재를 대거 등용한 점이 두드러진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임원, 국장 인사에 이어 전일 팀장급 인사를 끝으로 수시인사를 마무리했다.
주목되는 건 공채 8기의 약진으로 80년생 최연소 팀장이 탄생한 점이다. 이번 인사에서도 이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준법감시인에 심형보 부산지검자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심형보 신임 준법감시인은 수은의 대표적인 법률전문가로, 특수여신관리실 등을 거쳐 법무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향후 여신·유가증권 투자·외국환 등 업무 전반에 대한 내부통제체제를 체계적으로 구축·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해 임직원의 법규준수와 은행의 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여성 고용의 양적 확대와 질적 변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을 내놓았다. OECD는 최근 성 평등 관련 보고서를 내고 한국의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 성별 격차가 2021년 기준 18.1%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OECD 38개국 가운데 7번째로 크고, OECD 평균인 10.9%보다도 7.2%포인트
“우리 여성기업인 손으로 직접 키운 후배들이 10년, 20년 뒤 글로벌 강소기업 대표로 성장하도로 하겠다.”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후배 양성에 대한 의지를 이같이 말했다.
이정한 회장은 금속 판재 유통 및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다. 여성의 기업 경영을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시절부터 33년간 기업
대웅제약은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남녀고용평등 유공자 개인 부문 정부포상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마련과 고용평등 의식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 및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 첨단산업 여성 기업인, 석·박사 우수 인재, 여성 일자리 정책전문가가 참여한 첨단산업 분야 여성 인재 정책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배터리, 미래차,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여성 인재 확대 필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 기업인, 석·박사 우수 인재, 여성 정책 전문가는 여성 인력이 과학
한국씨티은행은 2023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를 주제로 김경일 교수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저녁에 개최된 강연에서 김경일 교수는 ‘슬기로운 씨티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균형 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에 개인이 조직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또
9일 마스턴투자운용이 전날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부동산 개발 1세대 여성 리더를 초청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알려진 부동산 및 금융투자 업계에서 여성으로서 이뤄낸 성공 노하우와 커리어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마스턴투자운용 여성 직원들과 나누기 위해 마스턴투자운용 ESG LAB이 마련했다고 한
KB손해보험은 김기환 대표이사 사장과 KB손보 여성사내대학 ‘드림캠퍼스’ 수강생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KB 위 스토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개최된 컨퍼런스 행사는 올해로 115주년을 맞이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KB손보 내 여성 직원의 주도적인 커리어 성장에 대한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eroes)’ 6기 60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 쉬어로즈는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금융권 최초의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쉬어로즈’ 출범 이후 지난해 5기까지 총 220명의 여성 리더를 육성했다. 리더십 역량
다양성ㆍ형평성ㆍ포용성 실천 활동 인정 여성 핵심인재 육성 및 확보 노력도 지속
LG전자가 양성평등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으로부터 제28회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문직여성
IBK기업은행은 '2023 블룸버그 양성평등지수'에 최초로 편입됐다고 2일 밝혔다.
블룸버그 양성평등지수(GEI)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문화를 평가해 편입기업을 선정하는 대표 ESG지수 중 하나다. 평가항목은 △여성 인재육성 △성별 임금 동등성 △포용적 문화 △성희롱 정책 △여성 친화적 브랜드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업은행은 양성평등을
하나금융그룹은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3 블룸버그 양성평등 지수(BGEIㆍBloomberg Gender Equality Index)’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24일 밝혔다.
BGEI는 블룸버그가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과 인재육성 △동일 임금과 양성 임금 동등성 △포용적 문화 △성희롱 정책 △여성 친화적 브랜드 총 5개 핵심 부문에서 양성
하나은행이 영업조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으로 영업조직체계 개편한다. 또 1971년생 최연소 부행장 승진과, 여성 임원 및 본부장 확대로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인재를 전면에 배치했다.
하나은행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실현을 위해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영업력 강화, 영업그룹→지역 그룹으로 세
KB증권이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제고 및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26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 양립에 힘쓰는 우수 기업과 소통하여 기업 임직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하여 박정림 KB증권 사장 등 여성 임원 및 부서장,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5회 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SHeroes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부터 시작한 금융권 최초의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 각 업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인재 풀을 확대하는 등 금융업을 대표하는 여성 인재 육성 기
롯데그룹이 조직 혁신 기반이 되는 다양성 문화 구축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롯데는 21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2 롯데 다양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기업문화 담당자를 포함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낮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롯데멤버스에는 외부 여성 대표 내정…젊은 리더십으로 위기 돌파데지주 ESG경영혁신실 이훈기, 50대 사장 올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5일 발표한 정기 임원인사에서도 ‘순혈주의’를 깨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그가 VCM(Value Creation Meeting) 및 내부 회의에서 ‘새로운 롯데’를 강조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