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형태가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한부모, 미혼모, 다문화 등 형태와 관계없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 건강한 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죠. 한국사회도 가족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김태석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 이사장은 가족 형태마다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더
교육부에서 사상 첫 여성 차관이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교육부 차관에 박춘란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을 임명했다.
1965년생으로 경남 고성 출신인 박 차관은 진주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관리실 법무담당관실과 학교정책총괄과·인력수급정책과 등을 거친 박 차관은 2004년 혁신담당관을 맡아 2·17
기업의 중간관리자급 여성 250여명이 기업 여성대표·임원 40여 명을 멘토로 만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17회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는 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장 안팎에서 새로운 일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철학은 ‘적자냐, 흑자냐’라는 양자 관계를 보겠다는 데에 있다. 명분은 불공정인데 손해 보지 않겠다는 뜻이다. 미국 시장을 잃지 않으려면 양국에 서로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현정택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은 8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실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국내 바둑 랭킹 1위 박정환 9단과 '일본판 알파고'인 바둑 인공지능(AI) 딥젠고의 바둑 맞대결이 화제를 모으면서 중계를 맡은 이소용을 비롯한 미녀 바둑 캐스터들의 장외대결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환 9단과 딥젠고는 22일 오후 1시부터 일본 오사카 일본기원에서 열린 '2017 월드 바둑 챔피언십'에 참여해 대결을 벌이고 있다. '월드 바둑 챔피언십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4일 ‘주간 문재인’ 6탄인 ‘비정규직의 눈물’이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트위터 등 SNS에 올린 영상에서 “특수고용 노동자들에게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의무화 하겠다”며 “실제의 지위와 권리, 의무에 맞게 올바른 기준을 단단하게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노동자라면 헌법과
황지나 한국지엠 부사장이 기업 여성 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의 신임 회장으로 22일 취임했다.
지난 10년간 ‘WIN’을 이끌어온 손병옥 초대 회장(푸르덴셜생명보험 회장)에 이어, 2대 수장으로 취임한 황 회장은 2011년 9월 한국지엠에 영입돼 홍보업무를 맡은 30여 년 경력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그는 업무 전문성과 여성 지도자 양성을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은 20일 여성가족부가 12.28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한 단체에 대해 국고보조금 지원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부의 ‘박근혜 정부 여성부 장관의 민간단체 국고보조금 지원현황’을 공개했다.
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고보조금 지원이 중단된 단체는 한국정신대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중앙정보국(CIA) 2인자인 부국장에 지나 해스펠을 임명했다. 여성이 CIA 부국장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스펠 신임 부국장은 CIA 스파이들의 총책인 국가비밀국(NCS)을 이끌었던 첫 여성으로 CIA에서 30년간 활약한 베테랑이다.
1985년 CIA에 들어온 그녀는 외국 근무경험이 풍부하며 몇 개국의 지부장
‘그릿(Grit)’이라는 말이 있다. 투지, 집념, 끈기 등으로 해석되는 이 단어는 고난이나 역경,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칠전팔기 같은 자세다. 사람은 누구나 목표가 있고 그것을 성취하길 희망하면서 도전에 나선다. 그러나 반드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순 없다. 도전의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수많은 한계를 극복
UFC 밴텀급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가 약 13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고된 훈련을 소화하는 연습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론다 로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 장면을 담은 수십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론다 로우지가 샌드백을 치거나 연습 파트너와 복싱 연습을 하는 등 살인적인 훈련
약 13개월 만에 UFC 207 대회 옥타곤에 복귀하는 UFC 밴텀급 전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가 오직 챔피언 벨트 탈환을 목표로 세웠다.
30일 로우지는 TMZ와 인터뷰를 갖고 “이번 대회를 통해 만들어지는 페이퍼 뷰나 돈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며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론다 로우지는 특히 “내 관심은 오직
세계적인 여성 격투기 스타 론다 로우지의 복귀 무대가 임박했다.
론다 로우지는 30일 미국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한 UFC207 공식 계체량에서 여성부 벤텀급 규정 체중인 135파운드로 가뿐히 통과했다. 이에 로우지는 31일 아만다 누네스와 여성부 타이틀매치를 한다.
론다 로우지는 이번 시합이 복귀 무대다. 그는 지난해 홀리 홈에게 충격
정권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관련 의혹을 감쌌던 일부 여당 의원들이 뒤늦게 사과에 나서는 등 진땀을 빼고 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은 4일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시절이던 2014년 4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순실 씨 딸 정유라의 승마 특혜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이라고 감쌌던 것을 사과했다.
강 장관은
"이런 자리 처음인데, 성공한 분들 보고 배울 수 있었서 좋았다. 후배들에게도 이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한지예 신한은행 종각역 금융센터 지점장)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와 공동으로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이 경
한국 금융권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두텁다. 좀처럼 깨지지 않는다. 여성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면서 여성 행장이 생기는 등 ‘여풍(女風)’이 불었지만 ‘반짝’ 스쳐 지나가는 듯하다.
현재 금융권 여성 임원 중 최고위직은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말 그대로 유일무이한 여성 은행장이다. 지난 2013년 12월 내부 승진해 ‘국내 최초 여성 행장’이라는 타이
리우올림픽 삼성 스마트폰, 북한 선수들도 받았을까?
하필 왜 광복절에? SNS에 일장기와 전범기 게재한 티파니
전남 여수터널사고, 졸음운전 봉평터널사고 데자뷰?
'판정논란' 극복한 레슬링 김현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
[카드뉴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 “문화예술 조예 깊고 국정철학 잘 이해하는 분”
신임 문화체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환경부 장관에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이 각각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전 장관 3명과 차관급 인사 4명을 교체하는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조 장관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로스쿨 법학 석사를 받
올림픽 종목에서 퇴출됐다가 복귀한 레슬링이 리우올림픽에서 또 다시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한국시간) 그레코로만형 75kg급 16강전 김현우와 러시아 로만 블라소프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3초를 남겨놓고 김현우가 시도한 기술에 4점이 아닌 2점을 주면서다.
이번 올림픽은 레슬링이 퇴출당했다가 복귀해 치른 첫 대회다.
레슬링은 런던올림픽이
여성 금융인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다각적인 모색이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영국 재무부는 최근 ‘여성 금융인 헌장(WOMEN IN FINANCE CHARTER)’을 발표하면서 균형 잡힌 금융산업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양성과 성평등이 필수요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영국 주재 72개 대형 금융사는 이 서약에 동참해 실행에 나섰습니다. 포춘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