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엠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와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 접목해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자사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이하 일리아스)와 12일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
인트로메딕이 면역학 치료제 및 암세포의 전이 역할을 하는 엑소좀 치료를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또 윌리엄 헐(William G. Hearl) 이뮤노믹테라퓨틱스 대표를 사내이사로 영입해 신약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트로메닉은 6월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면역학 및 분자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신약 연구
프로스테믹스가 엑소좀 성분이 강화된 AAPE®로 중남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프로스테믹스는 최근 지방줄기세포 배양액 내 엑소좀 성분의 발모 효과를 규명했으며, 관련 제품의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8일 “‘올해 중남미피부과학회(RADLA 2019)에서 ‘피부와 헤어 재생을 촉진하는 엑소좀 강화 줄기세포 배양액’을 발표했다”
프로스테믹스가 세계 최초로 지방줄기세포배양액 내 엑소좀 유래 성분의 발모 효과를 규명해 국제 학회에서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열린 ‘2019 국제 엑소좀 학회(ISEV)에서 세계 최초로 지방줄기세포유래 엑소좀 성분의 탈모 치료 효과를 발표했다.
세계 최고의 엑소좀 국제 학회인 ’2019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EXOSOME)’이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엑소좀 시장은 2030년까지 약 2조 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치있는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엑소좀은 생체 내 세포 간의 정보전달 역할을 하는 나노 크기의 소포체로, 엑소좀의 분리와 분석을 통해 폐암, 췌장암, 전립선
엠디뮨이 인체 내 특정 세포에 대한 지향성을 가진 나노 크기의 ‘베지클(소포체·엑소좀 등 특수한 물질)’을 대량 생산이 가능한 직접 압출방식 기술을 적용해 베지클 생산공정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엠디뮨은 다양한 표적화 특성을 갖는 면역세포ㆍ줄기세포 유래 베지클에 특정약물을 탑재 후 인체 내 원하는 병변 조직으로 직접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하반기 신공장에 대해 GMP 시설 허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연내 신약 60여 개를 개발해 품목 허가를 받는 게 목표다. 새롭게 영업조직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겠다.”
백병하 한국유니온제약 대표는 22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한국유니온제약은 치료제 전문약(ETC)을 생산하는 제조사
한국유니온제약의 자회사인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단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재생의학치료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은 협약에 따라 GLP 비임상 인증기관인 대구첨복단지와 함께 재생의학과 관련해 인체 유래바이오 소재 연구개발과 인체 및 생체 지방조직의 의학치료를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스테믹스가 2020년 폐암ㆍ흑색종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에 진입한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생체물질을 기반으로 암 줄기세포를 공략하는 항암치료제 개발에 착수했고, 폐암과 흑색종이 우선 개발 대상 항암치료제로 이름을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2020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폐암 치료제의 1차 동
엑소코바이오가 '국제미용성형학회 2019(IMCAS 2019)'에 참가해 줄기세포 엑소좀에 관련된 자사 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IMCA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성형학회로, 매년 피부미용 및 성형에 관련된 37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전문의 등 1만여 명이 방문해 최신 의료 및 제품 기술, 의견을 나
프로스테믹스는 세포 간 신호전달물질인 ‘엑소좀’을 실용화하고 건강기능식품 원료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중소기업 네트워크형 기술개발사업-R&BD 과제(2단계)에 장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내년 엑소좀 기술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인증을 받을
프로스테믹스는 중증 난치성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1상 완료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줄기세포 재생의료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연구비 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과제는 ‘면역조절 기능강화 유도만능줄기세포 분화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소포체 실용화 기술 개발’로 연
프로스테믹스는 4일부터 사흘간 멕시코에서 개최된 '더마코스메티카(Derma Cosmetica) 2018'에 참가해 AAPE®의 재생 효과와 아시아 재생 의학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AAPE®는 인체지방유래 줄기세포 배ㅍ양액이 주원료인 병원용 앰플로 모발·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2005년 최초 시술 후 30여개국에서
프로스테믹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시험∙연구용 유전자 변형 생물체(LMO) 안전관리 연구시설 부문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326개 시설 현장 점검한 결과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프로스테믹스는 지난해부터 LMO 시설을 설치해
프로스테믹스의 병원용 탈모 치료 시술 앰플 AAPE®가 제37회 대한미용외과학술대회 내 ‘줄기세포 기반 다양한 치료법(Various treatment using stem cell 2)’ 세션에서 소개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500여 명의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션은 ‘줄기세포 엑소좀을 이
한국유니온제약이 바이오의약품 산업 진출을 위한 자회사로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을 설립하고 연구소장과 책임연구원에 각각 이재삼 박사와 김정석 박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임상을 앞두고 있는 '압타머(Aptamer)'를 활용한 유방암 표적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조영제와 췌장암 표적 항암제 연구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자회사인 연구소를 설
툴젠이 국내외 기관, 기업과 손잡고 유전자교정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돌입한다. 툴젠은 미국 뉴욕에서 뉴욕줄기세포재단(New York Stem Cell Foundation, NYSCF) 연구소와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기업 nSAGE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3자 협약에 따라
터치패널 및 포스터치 모듈 전문업체 이엘케이가 엑소좀 분리 및 분석 기술 기반의 신생 바이오 기업인 엑소좀플러스와 상호지분투자를 완료했다.
24일 이엘케이에 따르면 엑소좀플러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분 맞교환 방식에 의한 상호 지분투자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엘케이는 엑소좀플러스의 지분 10%를 보유하게 되고 이엘케이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
코스닥 상장기업 이엘케이는 1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85만7632주가 주당 1247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10억6946만7104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사업다각화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엑소좀플러스'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