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가 22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저스틴 토마스(미국)를 우승자로 만들고 막을 내렸다. 대회에 맞춰 PGA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와 타이 보타우 국제담당 부사장이 골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Q;한국을 방문한 소감은.
모나한: 한국에서 첫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을 개최
이변이 없는 한 김승혁(31)의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2위와 무려 9타차다.
국내 대회 우승이 없는 노승열(26·나이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무빙데이’에서 8타를 줄이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우승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다.
김승혁은 23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5)이 동반탈락했다. 이로써 기록을 기대했던 최경주는 국내 대회 연속 컷 통과 29개에 머물렀다.
14년만에 한조에서 플레이한 최경주와 양용은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을 보이며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괴물 장타자’ 김찬(27)은 목
‘쩐(錢)의 그린전쟁’이 벌어진다.
총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이 3억원이다. 국내 최고 상금액이다. 우승하면 상금외에 제네시스 럭셔리 중형 세단 G70, 그리고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와 2018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 ▲사진=PGA
▲JTBC골프는 1, 2라운드 11일(한국시간), 12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13일, 14일 오전 3시부터 생중계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우승상금 189만달러)
▲대회 기간 : 2017년 8월 11일(금) ~ 14일(월) 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2·7442야드)
▲디펜딩 챔피언=지미 워커(미국)
▲역대 한국선수 우승자=양용은(45) 20
브라이슨 디섐보(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에서 첫 우승했다.
디섐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쳐 패트릭 로저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45)이 제60회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
KPGA선수권 역대 우승자 16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무려 9언더파 63타를 쳤다. 보기없는 버디만 9개 골라내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무대는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
▲원아시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4~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박상현(34·동아제약-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4타 3위)
-2라운드 마친 소감은.
1라운드에서는 대회 2연패에 대한 생각도 있었고, 같이 경기한 조에 양용은 선수와 일일 캐디
‘미소천사’ 박상현(34·동아제약)이 한국프로골프사를 다시 쓸 것인가. 35년 동안 원아시아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한번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는 가운데 박상현이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는 사정권내에 들었다. 2라운드에서 선두는 11언더파, 박상현은 8언더파로 3타차이다. 아직 이틀 경기가 더 남아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