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500만 명 넘어작년 대비 28일 빨라…다양한 콘텐츠로 인기 끌어주변 상권에도 활기…10월까지 다양한 행사 계속돼
지난 5월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72일째인 지난 1일 누적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 100일 차에 500만 명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28일 빠
서울시의 대표 주거정책인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이 제5차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급은 마곡, 신천, 청담 등 서울 전역 6개 단지에서 총 485가구 규모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28일 ‘제5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의 485가구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내달 11~12일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미리내집은 저출생 대응과
서울식물원에서 인상주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가 사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식물원은 모네가 사랑했던 식물들과 문화와 예술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여름특별전시 ‘식물원은 미술관, 모네가 사랑한 식물들’을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네가 사랑한 식물을 주제로 실내 및 야외 전
서울 성동구는 도심에서도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성동 서울숲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성동 서울숲 여름캠핑장’은 8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기간 내 금요일 또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1박 2일 동안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
7월의 한복판, 포르투갈의 햇빛 또한 한국처럼 따갑긴 마찬가지다. 그래서인지 그늘진 숲길이나 아름드리 나무 밑 벤치엔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곳 코임브라엔 도심 곳곳에 잘 조성된 숲들이 많다. 그중 역사적 사연을 간직한 숲이 있다. 코임브라 시가지에서 몬데구 강을 건너 산타클라라 지역에 가면 ‘퀸타 다스 라그리마스’라는
"모든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 살고 싶은 광양시를 만들겠습니다."
10일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취임 3주년을 맞아 갖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3년 전 '감동의 시대, 따뜻한 광양"을 향한 시정의 여정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들이 시민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속도와 완성도를 함께 높여가
서울 강서구가 오는 10월 18일 서울식물원과 한강 일대를 배경으로 러닝 페스티벌 ‘제3회 강서 허준 런(RUN)’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서는 총 26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허준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강서구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올해는 기존의 10km, 5k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신세계푸드가 국립수목원 내 ‘맛있는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1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 일대에서 국립수목원 내 생물을 직접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정원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또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처인구 양지면 양지노인대학에서 수강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그림의 세계’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특강에서 이 시장은 극사실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등 미술 사조와 대표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예술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과 관찰력에서 비롯된 시대의 언어”라는 메시지를 전했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일대가 기업과 시민,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한 110여 개 정원을 품은 대정원으로 재탄생한다. 문화, 관광, 복지가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10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서남권 대표 도심 속 정원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다.
서울시는 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달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서남권 대표 공원인 보라매공원 12만 평 일대에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서울, 그린 소울(Seoul, Green Soul)’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민 삶 속에 뿌리내린 자연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중심으로 서울 전체를 하나의 살아 숨 쉬는 정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키르기스스탄에서 ‘탄소중립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H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수행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경기도가 민간위탁으로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을 이번에 GH가 공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수탁받아 시행하게 된 것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 있는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음식점 등 먹거리 관련 업종 매출이 5월 일평균 대비 최고 2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는 2020~2024년 5년간 5월 한달 외식과 나들이 관련 업종을 이용한 1420만 명, 4억1400만 건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음식점과 커피, 디저트, 배달 업종
코엑스 마곡이 위치한 ‘마곡 르웨스트(LE WEST)’를 중심으로 마곡지구가 주거∙상업∙업무∙마이스까지 모두 품고 있는 ‘콤팩트 시티’로 거듭나고 있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콤팩트 시티는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밀집도를 높이고,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집약시킨 도시를 의미하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주목하고 있다.
코엑스 마곡은 롯데건
산이정원은 국내 최초로 열린 ‘2025 산이정원 ESG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이정원과 전라남도ESG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지역 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 꿈꾸는 ESG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올해도 서울 도심이 녹색으로 물들어 갈 예정이다.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이어 10월 남산에 한국적 미학을 녹여낸 ‘한국 숲 정원’이 조성된다. 도심과 자연, 전통과 문화를 잘 버무려 서울의 상징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22일 서울시는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용산구 이태원동)를 새단장하는 ‘남산 한국 숲 정원 조성사업’을 5월부터 시작한다고
“평소 개인 차량을 이용하던 직장인이어서 처음엔 기후동행카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 권유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지하철로 통근을 시작했는데 4개월 만에 3kg이 빠졌어요. 공짜 다이어트도 되고 2만 원 정도 커피값도 절약하고 기후동행카드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평일 출퇴근은 물론 퇴근 후에는 학원가는 일상이라 교통비가 부담스러웠는데
BS그룹이 솔라시도에 선보인 전남 최초 정원형 식물원 ‘산이정원’이 광주전남 지역에서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하여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산이정원은 1년간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관광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비양리마을회와 함께 비양도 황근 군락지 복원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여미지식물원, 제주올레 등 여러 기관이 함께했다. 브랭섬홀 아시아 국제학교 학생, 국제학교 학생 연합동아리(ACTS29 Jr.)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여했다.
황근은 제주 토종 무궁화로, 여름이면 노란색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