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솔루션이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와 함께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소방로봇’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427개 기업, 1521개 부스로 운영되며 스마트 소방 기술과 무인 대응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공동주택을 위한 첨단 소방기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며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 전문 전시회다.
LH는 이번 전시에서 ‘공동주택 화재 ZERO 존’을 통해 화재 확산을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 기업 엠젠솔루션이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를 통해 개발 중인 ‘AI 자율주행 소방로봇’을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엠젠솔루션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매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내 안전과 보안, 인프라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컨트롤타워인 '통합관제센터'를 새로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거제조선소 HSE관(안전보건환경) 내 198㎡ 규모로 마련됐으며 기존에 분산 운영돼 왔던 안전, 보안 관제 기능을 통합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
야드 내 모든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도장 공장 등 화재
경기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중국동포 차철남(57)이 최초 신고 약 10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차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수사본부를 꾸리고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등 공개수사로 전환,
정부가 다음 달 15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내 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의 복구작업을 완료한다. 전도되거나 배수시설을 막을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은 사전에 제거한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산불 피해지역 사면재해 대비 전담반(TF)’ 3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사면재해 대책 이행상황과 주민 대피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안부와 국토교통부, 산림청 등
올여름 기록적 폭염과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14일 서울시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수해·안전·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과 기후재난 약자 보호 강화가 이번 대책의 핵심 골자다.
우선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서울 강북구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폭염 및 풍수해 등 돌발 기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상황 대응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는
서울에서 전국 최초로 ‘킥보드 없는 거리’가 운영된다.
12일 서울시는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서초구 반포 학원가’ 등 2개 도로 구간에서 16일부터 ‘킥보드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행금지 대상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동킥보드·전동이륜평행차·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로, 시간은 12시부터 23시까지다.
‘킥보드 없는
캐나다 잠수함 현대화 사업에 공동 입찰제안서 제출한화에어로도 육군 재정비 방안 제안…KAI는 관심 표명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등을 두고 ‘앙숙’ 관계를 이어 온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손을 잡았다. 양사는 33조 원 규모의 캐나다 함정 현대화 사업에 공동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캐나다 정부에 별도로 약 1조 4000억
28일 오후 2시께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난 산불이 강풍으로 인해 계속해서 확산 추세다. 이 영향으로 인근 주민 1200여 명이 대피하고 대구 북구 침산동 일부 구간 교통이 전면 통제 중이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IC)의 양방향 진·출입도 차단됐다.
산림 당국은 오후 3시 50분께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19대, 장비 3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 기업 엠젠솔루션이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를 통해 개발 중인 ‘AI 자율주행 소방로봇’이 최종 개발 단계에 접어들었다.
엠젠솔루션은 AI 자율주행 소방로봇의 시제품을 오는 5월 말 개최되는 국내 소방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본격적인 제품 개발은 최종 테스트와 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중 완
21일 오전 8시 17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관악경찰서, 관악소방서,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불로 1명이 사망했고,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9명이 연기 흡입 및 호흡곤란 등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 30분 대응
서울 서대문구는 벚꽃 철 서대문 홍제폭포 및 안산(鞍山) 일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홍제폭포 안전상황실’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안전상황실은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현장 관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평상시에는 2명의 안전순찰대원이 현장을 순찰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인파가 늘어나는 4~5월 개화 시기엔 서대문구청 10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파면 선고로 마무리된 가운데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경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4일 경찰 측은 윤 전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헌법재판관들의 경호와 관련해 “경호에 정해진 시한이 있지는 않다”면서 “신변에 위협이 없다고 판단될 때까지는 경호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선고가 끝난 후에도 탄핵 반대 집회 참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가운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국회의 경계수위도 올라갔다. 선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발사태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4일 오전 8시부터 국회 주변엔 약 1500명 규모의 경찰 기동대가 배치된 상태다. 국회 정문엔 경찰 버스가 늘어섰고, 경비대원들이 출입구를 지키며 국회를 드나드는 사람들의 공무원증,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 사업 실증 중로봇고엔 ‘아르보’가 물 샐 틈 없는 순찰구청에는 로봇이 길 안내, 청소까지 담당구청에선 안내‧청소 로봇…‘로봇 행정’ 실현
“안녕하세요. 보안 로봇 아르보입니다.”
무릎 높이까지 오는 작은 로봇이 당차게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동그란 얼굴을 이리저리 돌리며 열화상 카메라와 RGB 카메라를 활용해 주변을 순찰
서대문구가 이달 12일 오후 관내 안산(鞍山) 반려견 산책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서대문 반려동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연북중학교 후문 옆 산책로 입구에서 버스킹 음악공연, 도전 골든벨 OX 게임, 추억의 레트로게임 등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동작구가 올해 처음으로 ‘빌라관리센터’ 가동에 들어갔다.
구는 31일 사당 1동 주민센터 내 빌라관리센터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인근 빌라 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빌라관리센터는 소규모 공동주택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아파트에 준하는 관리를 지원한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경험이 있는 전문관리인이 배치돼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