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1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전형 중 비수도권 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 수시모집에서 건국대는 학생부의 교과 성적과 비교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해 128명을 선발한다.
건국대학교는 현 고교 2학년생이 응시하는 2016학년도 신입학전형에서 논술전형의 모집인원과 비중을 축소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폐지하는 등 수험생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비수도권 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했다.
건국대는 ‘2016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숙명여자대학교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한다. 올해 숙명여대의 전체 정시모집 인원은 1134명으로 지난해 953명과 비교해 증가했다.
인문계와 자연계는 분할모집을 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나군에서만 수능 100%로 모집하며 음악대학은 실기성적과 수능성적을 활용하여 나군에서 모집한다. 가군에서 체육교육과는 수능성적, 학생부(
울산대는 정시모집에서 미술학부(섬유디자인학 제외)는 가군으로, 음악학부는 다군으로 모집한다.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이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1113명과 특별전형 10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40% 정도를 정시에서 선발한다.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부(과)는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수시 및 정
한양대는 정시에서 분할모집을 통해 가군 265명, 나군 701명으로 총 966명을 선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나군에서 의예과 50명을 선발한다는 점이다. 이는 서울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선발인원이다. 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수능 90% + 학생부교과 1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계열별로 상이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462명, 나군 325명, 다군 118명 등 총 905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10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실기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일반학과에서는 가군, 나군, 다군에서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한다. 또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조형대학 및 스포츠과학과는 나군에서 모집한다.
동국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나’군으로 나누어 총 1374명(가군 710명, 나군 66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일반전형 모두 수능 100% 선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때문일까. 동국대 정시모집에서 수능은 매우 중요하다.
고진호 입학처장은 “ ‘가’군과 ‘나’군 일반전형 모두 수능
2015학년도 수능 등급컷 공개 이어 오늘 성적 발표일…“정시모집 일정 들여다보니”
2015학년도 수능 등급컷 공개에 이어 3일 성적표가 배부되면서 정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3일 오전 10시부터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3일 오전 전국 59만4000여 명의 수험생들에게 일제히 배부된다.
올 대학들의 정시모집 선발 인원은 줄었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에 '빨간불'이 켜졌다. 입시전문가들은 중위권 학생들의 극심한 눈치작전을 예상하면서, 자칫 실패할 수 있는 안전지원을 경계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김희동 소장은 "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 소신지원 경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되고, 중위권 학생들의 경우 수능 100%
국민대학교가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을 통해 합격할 경우 수능 시험에 응시하지 않아도 된다.
국민대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전년도 대비 510명이 증가한 1330명을 모집한다. 201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재외국민 등 정원외 포함)은 3378명이며, 수시 모집인원은 전년도 대비 2
기업은행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2000여명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고 4일 밝혔다.
권선주 행장은 편지에서 “남은 100일 동안 많은 계획으로 조급해하기 보단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희망찬 미래를 IBK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엔제리너스커피, 수험생 응원 텀블러 한정 판매=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수험생을 위한 ‘행운 텀블러’를 한정 판매한다. ‘행운 텀블러’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험생에게 행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특별 제작된 제품이다. 구매 시 고객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에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더해 하나뿐인 텀블러를 만들어 선물할 수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수험생을 위한 ‘행운 텀블러’를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운 텀블러’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험생에게 행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특별 제작된 제품이다. 구매 시 고객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에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더해 하나뿐인 텀블러를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다. 총 1500개 제품이 준비
울산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미술학부와 의예과는 가군으로, 음악학부는 다군으로 모집하고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으로 모집한다. 정시모집 원서는 20~24일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48명과 특별전형 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30% 정도를 정시에서 선발한다. 의예과,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