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정시모집]단국대, 경영학부 제외 분할모집 폐지

입력 2014-12-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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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인 입학처장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전체 정원의 48.5%인 1159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

10일 죽전캠퍼스에 따르면 정원 내(1132명)는 수능 위주 일반학생 ‘가’군(265명), ‘나’군(343명), ‘다’군(255명) 및 실기 위주 일반학생(269명)을 선발하고, 정원 외는 ‘나’군 특수교육대상자(27명),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재직자의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뽑는다.

올해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모집단위별 분할모집이 폐지(경영학부 제외)된 반면 인문·자연계열, 영화(이론·연출·스태프), 연극(연출·스태프),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5명), 패션산업디자인과(3명)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체육교육과는 수능(70%)+실기(30%), 실기 위주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40%)+실기(60%)로 선발한다.

정원 외인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는 수능 100%로 선발하고 △특성화고졸재직자는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와 특수교육대상자(정원 외)에만 적용된다.

이병인 입학처장은 “천안캠퍼스는 전체 정원의 62.5%인 1530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며 “정원 내(1526명)는 수능 위주 일반학생 ‘가’군(337명), ‘나’군(626명), ‘다’군(362명) 및 실기 위주 일반학생(201명)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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