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임기 지키라는 대통령 메시지는 거짓말"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직무 배제된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25일 "대통령이 '임기를 지켜달라'고 했던 메시지는 거짓말"이라며 연연하지 말고 사퇴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손혜원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누린 세월 부끄럽지 않으려면 당당하게 사표 내고 싸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을 둘러싼 의혹으로 다시 한번 공직자와의 사적 이해관계가 형성되는 '이해충돌'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과거에도 관련 사례들이 꾸준히 발생했다. 이에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적용대상이 국회의원이 포함된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20대 국회에서도 무산됐다.
공직자 이해충돌 관련 가장 관심
박성중 미래통합당 의원은 12일 서울 강남에 보유한 다주택을 처분하지 않고 물러난 김조원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부인하고 관계가, 재혼도 했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성중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군대 동기고, 누구보다 (김조원 전 수석을) 잘 안다. 여러 가지 좀 내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수해 원인 여야 공방전 “섬진강 홍수 4대강 했으면 막아” vs "4대강 사업 홍수예방 효과 거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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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손혜원 1심서 징역 1년 6개월 선고
목포시의 '도시 재생사업 계획'을 파악한 뒤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전(前) 국회의원에
목포시의 ‘도시재생 사업계획’을 미리 파악해 차명으로 부동산을 사들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전 의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정구속은 면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손 전 의원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법정 구
손혜원 전 의원은 23일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박원순 전 시장) 유족의 피해는 2차 피해가 아닌가?”라고 언급했다.
손혜원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짧은 문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박원순 전 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전 비서 A 씨가 박 전 시장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제보한 것을 언급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한 정치권 인사들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연이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시장의 비보는 큰 충격입니다"라며 "더이상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열린민주당 손혜원 전 의원은 "서둘러 가시려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에 정치권 인사들이 애도의 뜻을 표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겼다.
윤준병 의원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김주영 의원은 “박원순 시장님…부디 영면하시길…”이라고 했다.
김용민 의원 역시 “도저히 믿기
전남 목포의 도시재생 사업 계획을 사전에 알고서 차명으로 부동산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 손혜원 전 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혜원 전 의원은 최후변론에서 "부끄러운 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손혜원 전 의원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손혜원 전 의원에게 징역 4년을, 부동산을 매입
열린민주당이 3일 부산을 찾아 거리 유세를 펼쳤다. 열린민주당은 친여 비례 정당을 표방하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에게 친근감을 표시했지만, 냉랭한 분위기에 직면했다.
이날 열린민주당 거리 유세에는 정봉주·손혜원 공동 선대위원장,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부산 영도구 주요 교차로에서 '진짜가 나타났다. 12번 열린민주당'을 홍
열린민주당이 2일 광주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정식을 열었다.
이날 열린민주 이근식 대표와 손혜원·정봉주·박홍률·최강욱·김진애 공동 선대위원장, 김의겸·최강욱 등 비례대표 후보는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 대표는 방명록에 ‘빛고을에 서린 한 풀어 드리고 님들의 꿈과 뜻 반드시 구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들은 참배 직후 출정
미래통합당 소속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이 34억35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야 10개 원내 정당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500억 원 이상 자산가 제외한 통합당 의원의 평균 재산은 34억3493만8000원이었다.
민생당은 26억6154만50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최배근 공동대표가 25일 공식 만남을 갖고 4·15 총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희종 최배근 공동대표의 예방을 받고 "사돈을 만난 것 같다", "형제당"이라고 말한 뒤 "시민당은 민주당 당원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참여한 유일한 연합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도하는 열린민주당이 온라인 전 당원 투표를 통해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결정한다는 수순이다.
열린민주당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에 준하는 온라인 전당원 투표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최종 승인하기로 의결했다.
후보 명단에 대한 승인 여부를 묻는 전당원 투표는
정봉주 전 의원과 손혜원 의원이 주도하는 열린민주당이 23일 선거인단과 당원 투표로 4⋅15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잠정 확정했다.
열린민주당은 이날 밤 보도자료를 통해 비례대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선거인단 투표 결과로는 김진애 전 의원이 1번을,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2번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 김의겸 전
열린민주당이 22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소개했다. 이근식 당 대표와 정봉주 전 의원, 손혜원 의원을 비롯해 비례대표 후보 20명이 참석해 출사표를 던졌다.
정봉주 전 의원과 손혜원 의원이 이끄는 열린민주당은 지난 20일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