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창업전문 투자회사 ㈜롯데액셀러레이터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스타트업(start-up·신생벤처기업) 지원활동에 나섰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롯데액셀러레이터 본사에서 27일 열린 개소식은 신 회장을 비롯해, 소진세 롯데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 황각규 롯데정책본부 운영실장,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 등 롯데 관계자들과
롯데는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위원회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해 8월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한 신동빈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신 회장은 위원장직을 직접 맡아 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
대한스키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스키 발전에 기여한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에 공로패를 전달했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그룹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알파인선수단 김현태, 최정현 선수와 함께 서울 성곡미술관을 21일 방문해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은 1975년 국내 최초로 근대식
주요 그룹에서는 외부에 노출되지 않은 대관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조직의 관심사는 총수와 관련한 리스크나 그룹 현안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업무 자체가 총수, 그룹 등과 관련한 일이다 보니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주요 그룹의 대관조직이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국정감사 시기도 그렇다. 이때는 모든 그룹의 대관조직들이 국회로 향한다
롯데면세점은 18일 서울 성동구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와 공동으로 준비해 온 창조적 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개장식을 열고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공헌 혁신 5개년 계획 ‘상생비전 2020’의 대표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과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롯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재순 문화융성위원회장, 소진세 롯데그룹 대외협력단장,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차승원, 슈퍼주니어 예성, 유스스탠드 송광욱(오른쪽 여덟 번째부터) 등이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언더스탠드 에비뉴 개소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더 스탠드 에비뉴는 롯데면세점이 기부한 기
롯데그룹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롯데그룹은 16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그룹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대한스키협회 등에 총 600억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으로, 평창올림픽 후원 규모는 국내
“다시 수출이다!”
‘쇼크’ 수준에 이른 우리나라 수출을 되살리기 위한 총력전에 들어간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 그룹과 만났다. 산업부 장관과 30대 그룹 사장단의 간담회가 열린 것은 2014년 1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주형환 장관은 4일 오전 서울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삼성·현대차·SK·LG 등 30대 그룹 사장단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 그룹과 만났다.
주 장관과 삼성ㆍ현대차ㆍSKㆍLG 등 30대 그룹 사장단 40여명은 4일 오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수출 부진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회복을 위해 민관이 총력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산업부 장관과 30대 그룹 사장단의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서울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30대그룹 사장단과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주 장관과 산업부 담당 실·국장 및 삼성, 현대차, SK, LG 등 30대그룹 사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부장관과 30대그룹 사장단의 간담회는 2013년 4월 이후 약 3년 만에 열렸다.
다음은 간담회에 참석한 2
롯데는 중소 파트너사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생펀드를 4400억 원에서 60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운영한다. 롯데 상생펀드는 롯데 출연금의 이자를 활용해 파트너사 대출 이자를 자동 감면 해주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721개 파트너사가 자금을 운영 중이다.
롯데는 12일 소공동 롯데빌딩에서 롯데정책본부 이인원 부회장, 소진세 대
올해 한국과 일본 롯데의 원톱 체제를 구축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공식적인 첫 인사는 ‘안정 속의 변화’로 풀이된다.
롯데그룹은 28일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호텔롯데, 대홍기획 등 유통 · 서비스 부문 17개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29일에는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등 식품
롯데그룹이 구세군과 손잡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롯데월드몰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전국 롯데계열 매장에 자선냄비 장소 70곳을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그룹은 이달 16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구세군과 연계한 연말 자선냄비 모금 행사인 ‘2015 롯데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
롯데는 1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구세군과 연계한 연말 자선냄비 모금 행사인 ‘2015 롯데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가진다.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과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그리고 롯데그룹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롯데물산 노병용 대표 등 롯데 주요 계열사 대표,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행사에서 롯데는 역대 국내에서 설치된 자선냄비 중 가장 크기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사장단 회의가 4일 오후 2시경 서울 잠실 롯데호텔 지하 1층 사파이어룸에서 시작됐다.
신 회장은 이날 오후 1시40분께 회의장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굳은 표정의 그는 발걸음을 재촉할 뿐 기자들의 질문에는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회의에 참석한다는 사장단들 역시 침묵으로 일관하며 회의장에 들어섰다.
롯데그룹
롯데그룹이 올해 정기 임원인사를 오는 14~17일경 단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줄곧 1월 말께 임원 인사를 발표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인사 시점을 12월 말로 앞당겼다. 올해는 조직 안정화 차원에서 이보다 조금 더 이른 셋째주에 다음 해 1월 1일자 인사를 낼 계획이다.
2일 롯데그룹 및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이번 인사 키워드는
롯데는 1일 오후 2시 80여개 전 그룹사의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가진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을 비롯해, 대외협력단장 소진세 사장, 운영실장 황각규 사장과 80여개 전 그룹사 대표이사, 노조위원장, 임직원, 샤롯데 봉사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직접 1만5000포기의 김치를
롯데그룹,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 CJ그룹 등 주요 유통그룹사들이 12월 초ㆍ중순께 모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올해 실적부진은 물론 면세점 탈락과 총수 부재 등 각 그룹사마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만큼 세대교체와 신상필벌의 바람이 불것으로 예견됐지만,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특히 올해 이들 그룹의 인사 폭은 역대 최소가 될 것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신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경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았다.
이날 조문은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소진세 롯데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사장), 황각규 롯데그룹 운영실장(사장),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홍균 롯데면세점
‘신동빈의 남자들’은 바뀌지 않는다. ‘전쟁 중에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말대로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 인사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최근 경영권 분쟁의 막후에서 ‘신동빈의 원리더 체제’를 완성시켜나가고 있는 핵심 참모 조직을 그대로 껴안아 약속한 그룹의 개혁을 일궈낼 전망이다.
24일 롯데그룹 및 재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