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학회, 부산서 추계학술대회 개최현대차, 화재 예방·대응·사후관리 3단계 관리BMS 첨단 기술로 다층적 모니터링 구현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화재 예방·대응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방위적 시스템이 작동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국내 대표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차 캐즘(Chasm·일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에서 매몰자 2명의 시신이 추가 수습됐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2명은 아직 매몰된 상태다.
김정식 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12일 울산화력발전소 현장 브리핑에서 “보일러 타워 4·6호 발파 작업이 11일 12시 실시됐고, 13시 20분부터 차량 48대와 크레인 등 중장비를 현장에 이동 조치했
유기견보호소·소방서 방문하며 현장 행보 강조"지금은 대통령의 시간…국정 뒷받침에 집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취임 100일을 맞아 관례였던 기자회견 대신 봉사활동으로 일정을 채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한샘은 지역사회 노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 공간개선 사업이 1000호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공간개선 사업은 한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공간의 기준을 만들어 모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2015년부터 이어져 왔다.
이번 1000번째 공간은 경기도 시흥시 푸른지역아동센터로 낡고 비좁았던 부엌
울산의 한 화력발전소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매몰된 2명의 위치가 확인됐다.
6일 울산남부소방서 4차 브리핑을 통해 “매몰된 7명 중 2명의 위치를 확인해 구조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8개 구조대를 투입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2분경 울산발전본부가 운영하는 울산화력발전소 내 5호기 보일러 타워가 붕괴했다. 해당 타
정선소방서와 케이블카 비상정지 대비 보조 원동기 작동ㆍ완강기 구조 훈련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5/26 동계 스키시즌 시작을 앞두고 5일 하이원리조트 마운틴 스키하우스 일대에서 리프트ㆍ케이블카 비상정지 대비 민ㆍ관 합동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정선소방서 구조대와 함께 진행한 이번 훈련은 급격한 기상변화 등 불가항력적인 원
한국동서발전은 5일 일산발전본부에서 고양시청, 일산소방서, 주민자치회 등 9개 유관기관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예측 불가능한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반침하로 인한 화재·폭발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을 주요 시나리오로 설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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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5일 소방공무원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 애초 이날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었지만, 이 대통령의 몸살로 인해 강 비서실장이 대신 참석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소방공무원 12명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
100여 개 협력사 대표·안전환경 책임자 참여현장 개선 사례 공유·사고 예방 방안 토의“안전이 곧 경쟁력”…안전문화 예방 교육 진행
삼성전기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노력을 협력사까지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안전환경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진행했고 100여 개 1·2
마포구, ‘핼러윈 다중 인파 운집 대비 전담반’ 운영관악구, 안전관리 체계 강화⋯신림역·샤로수길 집중용산구, 2일까지 특별대책기간⋯안전관리계획 수립
행정안전부가 이달 2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한 가운데, 서울 주요 자치구도 구민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1일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마포구는 이날까지 ‘핼러윈 다중인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 새나루마을 12단지 공동주택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건축물 붕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서울시는 31일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단풍철 산행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종로구 낙산공원 일대에서 ‘2025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심형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정례 훈련이다.
서울시와 종로구, 종로소방서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산림청과 군‧경찰
김제 청도·금평 저수지 붕괴 가정한 합동훈련…응급복구·대피 절차 실전 점검“기후변화로 재난 가능성 높아져…훈련 개선사항 매뉴얼 반영해 대응력 강화”
정부가 폭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를 가정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실제 재난 발생 시 정부와 유관 기관의 협업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 마포구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을철을 맞아 산불 조심 기간(10월 20일~12월 15일)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청 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한다. 대책본부는 산불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발생 즉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공유해 진화 인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코스피가 오랜 박스권을 벗어나 주가가 사상 최고가인 시점에서 철저한 재난 예방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이 위원장은 28일 코스콤 본사와 안양 전산센터에서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주관했다.
훈련에는 금융위와 코스콤(주훈련기관), 금융감독원 등 8개
하이트진로가 전국 소방공무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025년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6년째 진행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간식차 행사는 큐브 스테이크, 츄러스, 컵과일, 음료 등 정성껏 준비
한샘은 부산 해운대소방서 반여119안전센터의 노후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한샘이 진행한 993번째 공간개선 사업이자 39번째 소방센터 개선 현장이다.
한샘은 소방공무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과 대기실 6곳, 샤워실, 복무실 등 주요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특히 낡은 가구와 캐
CJ푸드빌은 뚜레쥬르가 베트남에서 소방·구조 경찰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CJ푸드빌 베트남 현지 임직원들은 9월부터 호찌민 지역 소방서들을 직접 방문해 베트남 소방·구조 경찰들을 대상으로 뚜레쥬르 빵을 기부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소방서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뚜레쥬르의 인기 빵류 등 간식 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소방·구조 경찰대
롯데장학재단은 순직 및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관 자녀 50명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전일 서울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5년 이내 국가로부터 순직·공상을 인정받은 소방관 자녀 중 현재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400만 원의 장학
“연천은 제게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특별한 도시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연천군을 찾아 이같이 밝히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날 여덟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연천군을 방문해 연천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어 의용소방대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