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이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 신만중 집단에너지 본부장을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으로, 조한우 도시가스사업본부장을 삼천리ENG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삼천리그룹 전략기획본부장을 사장급으로 격상하고 황성식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발전사업 강화를 위해 유재권 전무를 'S-POWER'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삼천리그룹은 환경사업본부와 사업개발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과 더불어 관계사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신속한 의사결정체계와 관계사별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중장기 경영전략 및 비전을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천리는 사업별로 책임과 권한을 강화해 경영효율화를 꾀하고
한준호 회장 승진.. 김경이 사장은 부회장으로
삼천리가 한준호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발령하며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한다.
삼천리는 15일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강화와 각 사업부문 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준호 부회장을 회장으로, 김경이 삼천리ENG사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이번 인사에 대해“전
삼천리는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강화와 각 사업부문 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준호 부회장을 회장으로, 김경이 삼천리ENG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승진인사로 삼천리는 전문경영인에 의한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해 이미 진출한 사업들을 조기에 안정화시키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육성 시키는데 역량을 집중 시킬 것으로 보인
삼천리그룹은 전상호·길형도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기존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친환경 생활문화 등 관련 신규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조직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삼천리는 기존 4개 지역본부체제에서 3개 지역본부체계로 조직이 변경되며 자원환경사업본부, 사업개발TFT, 에너
삼천리그룹은 KIDECO 대표이사 사장에 이찬의 삼탄 사장을 전보 발령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천리그룹은 기존사업 활성화와 신규사업 강화를 위해 전략기획실과 도시가스 총괄, 자원사업본부, 환경사업본부, 신에너지 사업본부, 경영지원 총괄 등을 신설, 전문적이고 자주적인 업무를 수행토록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
다음은 인사
- 세계 7위 규모의 유연탄광 보유 세계 굴지 자원개발 회사로 성장
- 철저한 전문경영인 시스템으로 경영 효율성 극대화
- 차세대 먹거리 위한 해외 에너지 사업 분야 강화
삼천리그룹은 1955년 10월 1일 고 유성연ㆍ이장균 명예회장이 공동으로 ‘삼천리연탄기업사’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창업 53년만에 국내도시가스 1위업체 및 세계 7위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