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23일 “2016년부터 향후 5개년 간 외국 관광객 1300만명을 직접 유치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2일과 31일에 각각 특허가 만료되는 본점(소공점, 1980년 개점)과 월드타워점(잠실점, 1989년 개점)에 대한 신규 특허 신청 마감일(25일)을 이틀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비전 2
올 2분기 계열회사인 동성화학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합병으로 인한 직접 수익 인식으로 인해 실적 호조를 보인 동성코퍼레이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성코퍼레이션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하 연결 기준)은 333억627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가량 증가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175억177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풀무원녹즙이 7일 오후 서울 잠실동 한국광고박물관에서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 모닝스텝 500여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근속자들을 치하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신직급제’와 ‘신지원제’ 등 ‘풀무원녹즙 모닝스텝 비전 2020’을 발표했다.
1995년 초록색 유니폼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가가호호 방문하며 매일 아침 녹즙을 배달하던 모닝스텝 매출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백정호 동성그룹 회장이 사업지주회사로 변신하고 지속적인 성장 도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성그룹 순수지주회사인 동성홀딩스는 지난 1일 동성하이켐과 합병 등기 절차를 마무리하고 동성코퍼레이션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동성코퍼레이션은 기존엔 계열사의 경영자문활동 및 상표권 관리 등을 주로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까지 총자산 100조원, 당기순이익 6000억원 규모의 종합금융그룹 도약이 목표"라고 밝혔다. 향후 5년간 사업다각화와 자산운용업에 진출을 토대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회장은 15일 창립 4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컨설팅기업 AT커니와 비전 2020 및 중기 4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
이건희 회장의 부재와 핵심인 모바일 사업의 부진 등으로 고전하는 삼성전자를 둘러싸고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할 시점이 온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5년 전 발표한 연매출 4000억 달러로 확대 등 10개년 계획 목표를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을 던졌다고 한다.
월스트리트
‘소통과 책임’을 강조해오던 전동수 삼성SDS 사장이 책임경영의 모범 보이기에 직접 나섰다. 8일 1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4000주를 매입한 것이다. 취득단가는 25만1000원. 금액으로 10억원 상당이다. 전 사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회사 지분 0.01%를 확보했다.
삼성SDS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결정이라면서도 전 사장의 의도를 “지난달 발
제일모직의 주가가 지배구조 이슈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7일 삼성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제일모직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 불과 한 달 전 만해도 제일모직의 주가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이날 제일모직은 전날보다 1만7000원(10.66%) 하락한 14만2500원에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 움직이는 세상’은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제활동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그룹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8년 4월 사회책임경영을 선포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2020년까지 신차 판매를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30년간의 활동을 되짚어보고 향후 5년 계획인 ‘비전 2020’을 선포했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 △신차 판매 2배 달성 △고용창출 50% 추가 달성 △전시장과
전동수 삼성SDS 사장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2020년까지 매출 20조원,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톱10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삼성SDS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West Campus 사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비전 2020과 새로운 슬로건 ‘inslght to insplration’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
‘IMF 당시 종잣돈 1억원을 1년 만에 150억원으로 불린 미다스의 손’.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은 누구나 인정하는 투자업계의 큰손으로 불린다. 그런 그는 소탈한 성품과 함께 자유로운 상상을 즐기는 ‘낭만주의자’다.
수탁고 5조원을 돌파한 독립계 운용사 오너지만, 맵시 좋은 수트를 입는 대신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즐긴다.
박창근 네파 대표이사 사장이 6일 하이브리드 경영을 통해 2020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의 ‘비전 2020’을 선포했다. 네파로 무대를 옮긴지 1년여만에 그가 내세운 하이브리드 경영은 국내 시장의 안정적 성장은 물론 해외 비즈니스 영역까지 확대함으로써 네파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펀드시장 보릿고개가 심화되면서 중소형 운용사들이 기존 사업 영역 외에 새로운 사업 분야로 눈길을 돌려 주목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마이애셋자산운용은 지난 6일자로 중국금융당국으로부터 RQFII(위안화적격외국인투자자)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기존에 국내 주식형펀드와 NPL 투자로 명성을 떨치던 마이애셋운용은 이번 RQFII 획득을 계기로 리테일
“양적인 성장에 집중하기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 사장은 26일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인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2020년까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요시다 사장은 “경쟁사와 다른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토요타와
국내 대표적인 가치투자명가인 에셋플러스운용을 이끄는 강방천 회장이 내달 1일 판교 본사 이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늘 파격적인 시도로 금융투자업계의 이단아로 불리며, IMF시절 당시 1억원의 종잣돈을 1년만에 156억원으로 불린 그가 이제는 운용사 전환 이후 쌓은 펀드 트렉 레코드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자 공략에 시동을 건다는 각오다.
SK텔레콤은 29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비전 2020 전략을 유지하고 기업가치 100조를 조기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020은 지난해 2월 SK텔레콤이 11개 글로벌 통신사와 함께 제시한 2020년 이동통신 미래 비전으로 △네트워크 △개인 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디지털커머스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20년까지 세계 1등 제품 20개와 매출 20조원 규모의 ‘글로벌 리딩 화학그룹’으로 거듭난다는 ‘비전 2020’을 추진 중이다. 특히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충하는 등 기술 리더십 확보에 힘쓰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연구소에 합성고무 제품인 SSBR 연구팀과 CNT(탄소나노튜브) 연구팀을 신설하는 등
계룡건설이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시 탄방동 둔산사옥으로 이전한지 1주년을 맞는 계룡건설은 20일 회사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2015년의 시작을 알렸다.
계룡건설은 이날 오전 10시 둔산사옥에서 이인구 명예회장을 비롯해 한승구 사장, 이승찬 사장 및 계열사 사장단과 임직원, 협력업체 사장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
‘2015 AFC(아시아축구연맹) 호주 아시안컵’ 경기가 한창인 12일 오전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대한축구협회장)이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남다른 축구사랑으로 대한축구협회장까지 맡고 있는 그가 아시안컵 경기를 제쳐두고, 이 곳에 나타난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는 이날 현대아이파크몰 창립 10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비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