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유명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에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입점한 해외브랜드까지 참여하는 등 지난해보다 50여개 늘어난 총 2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할 계획이다.
우선 14일부터 멀버리, 막스마라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바이에토르, 빈스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배우 김민희가 명품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바자’ 11월호를 통해 공개된 김민희 화보는 데뷔 초 김민희를 보는 듯한 신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김민희는 블루 컬러의 블랭킷 판초와 강렬한 패턴의 블랭킷 스커트, 그리고 시스루 레이스 톱으로 우월한 스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또 핸드 프린트
◇다이소, 아이폰6 예약 판매= 다이소는 폰플러스컴퍼니와 손잡고 오는 24일 부터 서울경기 30여개 다이소 매장에 마련된 ‘휴대폰 자동 판매기’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본격적인 판매는 31일부터다.
다이소 매장의 휴대폰 자동 판매기를 이용하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최저 할부원금(공시지원금+매장지원금 15%)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3개 점포(파주점ㆍ이천점ㆍ김해점)는 오는 25~26일 양일간 기존 할인율에 20~30% 추가로 할인 판매하는 ‘블랙쇼핑데이’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패션과 더불어 잡화, 남성·여성 의류, 레저·스포츠, 리빙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4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점포별로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20~30%
신세계사이먼은 21일 여주시와 여주대학교와 산·학·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세계사이먼, 여주시 및 여주대학교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간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산업체 인력에 대한 교육기회의 제공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지난 9월 고용노동부, 여주시, 신세계사이먼 등 3
글로벌 럭셔리업체가 아시아 성장둔화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명품업체 버버리와 멀버리가 중국 경기둔화 등으로 럭셔리제품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일제히 주가가 폭락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버버리는 이날 지난 9월 마감한 2015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럽 주요 증시는 1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경제 불안은 이어졌지만, 지난주 급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반등을 이끌었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42% 오른 6392.68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지수는 0.15% 상승한 8825.21에,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23% 오른 4088.25로 마감했다.
'요우커'
중국 관광객 '요우커'의 취향이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인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요우커는 16만400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은 이 기간 3억7000만 달러(약 3970억원)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간 요우커가 주로 지출하는 장소는 면세점과 백화점이었다. 이 같은 경향은 이번 국경절에도 마찬가지
롯데홈쇼핑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PESPOW)’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페스포우는 11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 ‘정윤정쇼 세러데이 나잇’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페스포우는 롯데홈쇼핑이 이탈리아 패션 전문 아웃소싱 기업 ‘페스포우 콘페찌오니 S.P.A(PESPOW CONFEZIONI S.P.A)’와 전략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 애플워치가 공개된 가운데 10대층이 애플워치에 가장 열광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그간 휴대폰 때문에 손목시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10대들이 애플워치가 자신의 ‘패션감각’을 알려주는 일종의 상징으로 작용하면서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애플은 애플워치를 개발하기 전,
애플 디자이너 마크 뉴슨 영입
애플이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꼽히는 마크 뉴슨을 영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배니티 페어에 따르면 마크 뉴슨은 조너선 아이브 선임부사장이 이끄는 애플 디자인 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마크 뉴슨이 애플 디자인팀에서 어떤 역활을 맡게 될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웨어러블 기기를
애플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마크 뉴슨을 영입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배니티 페어에 따르면 뉴슨은 조너선 아이브 선임부사장이 이끄는 애플 디자인 팀에 합류키로 했다.
뉴슨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영국에 본거지를 두고 일하되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로 자주 갈 예정이다.
그가 애플 디자인팀에서 어떤 역활을 맡게 될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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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주가가 19일(현지시간) 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에서 애플의 주가는 이날 1.38% 오른 100.53달러를 기록했다. 오후 장에서는 100.68달러까지 오르면서 장 중 최고치에도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실시한 7대 1의 액면분할을 고려하면, 애
애플의 주가가 19일(현지시간) 장중 100달러를 돌파하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에서 오후 2시 30분 현재 애플의 주가는 1.36% 오른 100.51달러를 기록했다. 장 중에는 100.58달러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7대 1의 액면분할을 감안할 때 애플의 주가 최고치는 장 중 100.72달러, 종가 기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짝퉁시장 청소에 나섰다. 회사 온라인 몰에 입점하는 조건으로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짝퉁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그간 버버리와 구찌 등 명품 브랜드는 알리바바 온라인 사이트에서 허가받지 않은 판매업체와 짝퉁제품 유통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애견 의류에 유명 상표를 붙여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의류 제조업자 성모(44)씨 등 10명을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성씨 등이 2010년 말부터 제조·판매한 짝퉁 애견의류는 7만여 점에 달한다. 가격으로는 9억원에 이른다.
이들이 도용한 상표는 아디다스, 폴로, 버버리, 샤넬, 루이비통, 나이키, 노스페이스 등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는 중국에서 일어난 상표권 분쟁을 합의로 평화적으로 끝냈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테슬라는 이날 성명에서 “분쟁 당사자인 잔바오성과 문제를 완전하고 우호적으로 해결했다”며 “잔바오성은 자신이 등록했던 테슬라 웹사이트 이름도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합의와 관련해 돈이 들어갔다는 관측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