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18일 부산 향토기업인 삼덕통상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 초청 부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중소기업인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박민식 부신시당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 11명이 참석해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선 △국제산업물류단지(신발집적화단지) 하천 복구 △서부산
위드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숙박어플 ‘여기어때’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업계 최대 규모인 130억을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최대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 벤처투자사 등에서 이뤄졌다. 한국투자파트너스 박민식 투자이사는 “위드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 여기어때 서비스의 전략과 시장성 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무엇보다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최근 5년간 수협중앙회 전·현직 임직원 자녀 41명이 수협에 취업하는 등 임직원 자녀 고용세습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식품위원회 소속 박민수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 새정치민주연합)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협중앙회 및 지역조합에 취업한 전·현직 임직원 자녀가 41명에 달했다.
조합별로는 중앙
최근 5년간 인천항만공사에서 보안사고가 966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 평균 190여건의 보안사고가 발생하는 꼴로 2010년 대비 213% 증가한 수치다.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이 인천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보안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발생한 보안 사고는 총 96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19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는 10일 우려했던 대로 여야간 날카로운 대치가 이어졌다.
특히 여야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총선 필승' 건배사와 국사교과서의 국정화, 인터넷 포털 뉴스의 공정성, 대기업 총수의 증인 채택과 재벌개혁 등을 놓고 전방위로 부딪쳤다.
이에 따라 사상 최다 피감기관을 상대로 법제사법·기획재정·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교육문화체
113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한국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5건의 개정안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희수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천)이 대표 발의했다.
25일 의원실에 따르면 2015년 6월말 기준으로 가계부채는 1,130.5조원으로 2014년 6월말 1,035조 9천억원보다 94조 6천억원(9.1%)이
국회 정보위원회는 국회법에 따라 총 12명의 의원들로 구성된다. 여야 의원이 각각 6명씩 동수로 들어가 있고 임기는 2년이다. 비교섭단체는 포함돼 있지 않다. 위원장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맡고 있다. 국회 직원도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을 필두로 8명이 일한다.
또 위원회 산하에 법안심사소위와 청원심사소위, 예산·결산심사소위 등 3개 소위가 있다. 국가
새누리당은 28일 야당과 시민단체 등의 국가정보원 민간인 해킹 의혹과 관련해 연일 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국정원 정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또 전날인 28일 열린 정보위 국저원 보고를 통해 야당이 제기한 모든 의혹이 해소됐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은 국가정보기관의 모든 사이버전력을 만천
국가정보원은 27일 해킹 프로그램을 구매·운용한 것으로 알려진 임 모 과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삭제한 자료의 복원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고 불법 사실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이 국정원장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해킹 의혹에 대한 현안보고를 비공개로 청취했다.
새누리당 간사인 이철우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원은 27일 민간인 사찰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SK텔레콤 회선 해킹 의혹에 대해 "국정원 자체 실험으로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위 소속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이) SKT 3개 회선에 대해 해킹을 해 대국민 사찰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명백히 규명됐다"면서 "(대상이) 내국인
국가정보원은 27일 민간인 사찰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SK텔레콤 회선 해킹 의혹에 대해 “국정원 자체 실험으로서 아무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해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이) SKT 3개 회선에 대해 해킹을 해 대국민 사찰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명백히 규명됐다”면서 “(대
여야는 20일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의혹의 진상규명 방식을 놓고 논의했지만 이견만 확인한 채 끝났다. 야당은 국정원을 상대로 청문회 개최를 주장했지만 야당은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며 국회 정부위원회 차원에서 현장검증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도 여당은 24일 본회의 처리 입장을 내세운 반면, 야당은 세입경정 예산 삭감
국가정보원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40대 직원이 생전 삭제한 해킹 프로그램 관련 데이터를 이번 주 내로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다고 국회에 보고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진실 규명은 이번 주 안에 끝난다”면서 “이번 주 안에 삭제된 파일을 100% 복구할 수 있다고 오늘도 국정원이 재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과 정보위 소속 박민식 의원은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구입과 관련된 국정원 직원 임모 씨가 자살하기 전 삭제한 자료가 모두 복원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국정원에서 디지털 포렌식(디지털 증거물을 과학적으로 조사해 정보를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100% 복구가 가능하다고 했
새누리당이 17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 사건에 대한 야당의 공세에 대해 반격을 가하고 나섰다. 이들은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안철수 의원을 국회 담당 기관인 정보위원회으로 보내 현장을 같이 돌아보자고 제안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해 전문가라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에서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구매·운영했다는 의혹이 정치권에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내홍에 흔들리던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 및 민간인 사찰의혹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재빠르게 대응에 나섰다. 반면 유승민 사퇴 이후 당청관계 회복에 나선 새누리당은 또다른 악재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새정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의총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는 오늘 꼭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 의원이 전했다.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논란을 의원총회에서 정리해 여권 내홍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의미다.
김 대표는 또한 “국민은 우리 새누리당의 분열을 바라지 않는다”며 더이상의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