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자 이미림(22·하나금융)이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미림은 26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CC(파72·6538야드)에서 진행된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일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만들며 시즌 첫 승과 동시에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김자영(21·넵스), 김혜윤(23·BC카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을 끝으로 상반기 시즌 막을 내렸다. 올 시즌 KLPGA 투어 상반기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전반기 KLPGA 투어는 총상금 약 33억원 규모로 총 7개의 대회에서 6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활약할 것 같았던 선수들을 뒤로하고 첫 승을 신고한 선수들이 많았다
‘상승세 김자영(21ㆍ넵스)의 3승 달성이냐 정혜진(24ㆍ우리투자증권)의 2주 연속 우승이냐’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2'이 15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CC(파72·644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1억원 증대된 총상금 5억원 규모로 진행돼 우승상
거침없는 김자영(21·넵스)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룰 수 있을까
8일부터 사흘 간 롯데 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6288야드)에서 롯데칸타타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이 막을 올린다.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신흥 강자로 급부상한 김자영이 이번 롯데 칸타타오픈에 출사표를 던지며 3연승에 도전한다. 김자영은 지난달 20일 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김자영(21·넵스) 김하늘(24·비씨카드) 등 선수 10명을 2012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홍보모델 10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랭킹 50위 이내에 든 선수들(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 및 타이틀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KLPGA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발돼됐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상금왕으로 자
지난주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 한 미녀골퍼 김자영(21ㆍ넵스)이 매치플레이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 2승을 예약했다.
김자영은 27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536야드)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2강에서 이은빈(19·고려신용정보)을 2홀 남겨둔 상황에서 3홀 앞서며 16강 진출을 확
◆PGA시니어투어
대회명: 2012 시니어 PGA 챔피언십
개최지: 미국, 미시건주 하버 쇼어스 골프클럽(파71·6822야드)
총상금: 200만 달러 (약 23억원)
출전 선수: 김종덕, 톰 왓슨, 톰 레먼, 헤일 어윈, 베른하르트 랑거, 샌디 라일, 프레드 커플스 등
특징: 50세 이상의 프로 골퍼들이 출전해 관록의 샷을 선보일 이번 대회에는
이변의 이변을 낳는 매치플레이의 특성답게 예상외의 결과가 속출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양수진(21ㆍ넵스)이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양수진은 26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64강전에서 김초희(20ㆍ요진건설)에게 2홀을 남기고 4
휠라코리아(대표이사 윤윤수, www.fila.com)는 프로골퍼 김자영의 생애 첫 우승을 기념해 고객대상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20일 김자영은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승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맞게 된 것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을 보내준 고객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28일까지 휠라 골프 전 매장에서 모든 제품에 대해 20% 깜짝
국내 매치퀸의 자리에 누가 오를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653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기존 4라운드 72홀에서 최저타수로 우승자를 가리는 스트로크 플레이와는 다르게 매치 플레이는 선수들이 1대 1로 맞붙어
거침없는 루키들의 활약 이어질까 언니들의 견제가 시작될까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번째 대회 우리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1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72, 662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과 2번째 대회에서 각각 아마추어 국가대표 김효주(17ㆍ대원외고)와 이예정(19ㆍ에스오일
‘이방인’앤드류 추딘(40·호주)이 골프스윙연습배트 제작업체인 베스컨(대표 김해성)과 후원계약을 했다.
2008년 코리안투어 외국인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국내 무대와 인연을 맺게 된 추딘은 성실한 자기관리를 통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선수로 알려져 있다. 데뷔 첫해 열린 레이크힐스오픈에서 우승햇고 지난해 개막전인 티웨이항공오픈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2승을 올렸다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 대회명: 발렌타인 챔피언십
-장소: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
-총상금: 220만5000유로 (약 33억원)
- 출전 선수: 대런 클락, 아담 스콧,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이안 폴터, 양용은, 배상문, 김경태, 박상현, 홍순상 등
- 특징: 국내 최대의 골프 토너먼트로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이자 올시즌 국내 투어 개막전
◆PGA투어 취리히클래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이 오는 27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 TPC루이지애나(파72·7431야드)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올해 마스터스 챔피언인 버바 왓슨(미국)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코리안 군단 은 7명이 출사표에 나섰다. 2002년 이 대회 챔피언
“아마추어 김효주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
17일 치러진 서울특별시협회장배 학생 골프대회장에 이같은 플랜카드가 걸려 있었다. 서울시대표선수 김효주(17대원외고)가 한국여자프로투어(KLPGT) 에서 우승을 축하하는 내용이었다.
이날 김효주는 이번 주에 예정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롯데마트챔피언십 대회출전 때문에 불참했지만, 그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한국 청야니가 탄생할 것인가’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롯데마트 오픈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은 아마추어 골퍼 김효주(17·대원외고2)가 우승자 자격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출사표를 던진다.
김효주는 지난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KLPGA)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쟁쟁한 프로선수들을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와 9타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여고생 아마추어 골퍼인 김효주(17·대원외고2)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효주는 15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6,2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6언더파 272타로 승리했다. 아마추어 선수로는 2
아마추어 골퍼인 김효주(17·대원외고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사흘째 선두를 지켜내면서 우승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김효주는 14일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6238야드)에서 열린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중간합계 10언더파
아마추어 골퍼 김효주(18ㆍ대원외고2)가 그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효주는 12일 제주 롯데스카이힐CC 스카이ㆍ오션 코스(파72ㆍ6,23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 초정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 그는 2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몰아치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KLPGA 투어
대회명: 롯데마트 여자오픈
개최지: 롯데스카이힐 제주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출전 선수: 김하늘, 심현화, 양수진, 김혜윤, 정연주, 윤채영, 문현희, 안신애, 홍란, 구옥희 등
특징: 올 시즌 KLPGA투어 공식 개막전으로 총상금 5억원을 놓고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김하늘을 비롯해 심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