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 김종덕 시니어 메이저대회 우승?...이번주 골프중계

입력 2012-05-25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덕

◆PGA시니어투어

대회명: 2012 시니어 PGA 챔피언십

개최지: 미국, 미시건주 하버 쇼어스 골프클럽(파71·6822야드)

총상금: 200만 달러 (약 23억원)

출전 선수: 김종덕, 톰 왓슨, 톰 레먼, 헤일 어윈, 베른하르트 랑거, 샌디 라일, 프레드 커플스 등

특징: 50세 이상의 프로 골퍼들이 출전해 관록의 샷을 선보일 이번 대회에는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김종덕이 출전한다. 지난해 일본 시니어투어에 진출해 데뷔 첫해에 상금왕 타이틀을 차지한 김종덕은 일본 투어에서 4승을 거둔 자격으로 출전한다.

김종덕 외에도 이 대회 2010년 우승자이자 2006년 라이더컵 주장, 2011년도 시니어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톰 레먼과 US 오픈 3승과 챔피언스 투어 45승에 빛나는 헤일 어윈, 마스터스 2승과 2004년 라이더컵 주장을 맡았던 베른하르트 랑거, 마스터스와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경험이 있는 샌디 라일 등의 전설급 선수들이 출전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방송 시간

1R~2R(생중계): 25일(금)~26일(토) 오전 2시~오전 4시

3R~FR(생중계): 27일(일)~28일(월) 오전 4시~오전 7시, 캐스터: 이경연, 해설: 임경빈

◆유러피언투어

대회명: BMW PGA 챔피언십

개최지: 영국, 웬트워스 클럽

총상금: 450만 유로 (약 67억원)

출전 선수: 로리 맥길로이, 루크 도날드, 리 웨스트우드, 마틴 카이머, 대런 클락, 저스틴 로즈, 마틴 레어드, 이안 폴터, 토마스 비요른, 알바로 퀴로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등.

특징: 현재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 2위 루크 도날드가 출전해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루크 도날드는 당시 연장 접전 끝에 세계랭킹 1위였던 리 웨스트우드를 꺾고 닉 팔도, 리 웨스트우드에 이어 잉글랜드 선수 3번째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차세대 골프황제’로리 맥길로이가 선전하면서 루크 도날드와 엎치락 뒤치락하는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선수가 이번 대회를 통해 승부를 가릴 수 있을지 골퍼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외에도 리 웨스트우드를 비롯해 마틴 카이머, 대런 클락, 저스틴 로즈, 마틴 레어드, 이안 폴터, 토마스 비요른, 알바로 퀴로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등의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다.

▲방송 시간

1R~FR(생중계): 24일(목)~27일(일) 오후 10시~오전 2시, 캐스터: 김동연, 해설: 이신

◆KLPGA투어

대회명: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개최지: 춘천, 라데나GC

총상금: 5억원

출전 선수: 양수진, 김하늘, 이예정, 김혜윤, 심현화, 정연주, 문현희 등

특징:지난 대회에서는 양수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양수진은 심현화를 4홀차로 제치며 우승컵과 함께 상금 1억원을 차지했고, 개인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한 홀마다 승패가 결정되는 매치플레이 대회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집중력이 특히나 중요시 되는 가운데 집중력과 강심장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양수진은 그러나 이번 대회 64강전에서 김초희에게 져 탈락했다.

▲방송 시간

첫째날~마지막날: 24일(목)~27일(일) 오후 2시~오후 5시, 캐스터: 이원정, 해설: 박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8,000
    • -0.59%
    • 이더리움
    • 3,01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8%
    • 리플
    • 2,021
    • -0.88%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2
    • -0.78%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3.16%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