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의전비서관으로 승진해 청와대에 복귀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청와대는 탁 비서관 선임과 함께 국민소통수석실 산하 홍보기획비서관으로 한정우 현 춘추관장, 춘추관장에는 김재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 자문위원이 청와대에 근무할 당시 사의를 표명하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사표를 반려하며 “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의전비서관으로 승진해 청와대에 복귀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탁 자문위원이 청와대에 근무할 당시 사의를 표명하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사표를 반려하며 “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고 말해 유명해진 그는 지난해 1월 사퇴한지 1년 4개월만에 비서관으로 승진해 청와대에 복귀하게 됐다.
탁 자문위원은 문재인정부 출범
학생들과 밀접접촉 가능성이 큰 학원·학습지 강사 등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이에 따른 2차 감염 사례가 보고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강서구에 있는 미술학원 강사의 접촉한 유치원생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자 해당 지역 인근 유치원에 자녀 등원을 거부하는 학부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경고를 날렸다.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 측은 23일 "작년 여름부터 김동완 님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다"라며 "그 사람에게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21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11회가 방송됐다. 종영까지 1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유연석(안정원)은 병원에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병원에서는 소아외과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만두는 것은 절망적이라며 만류했다. 하지만 유연석의 입장은 확고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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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개인정보 유출한 전자제품 매장 직원 해고 만류 소식에…'선처할 일 아냐" vs "본인 자유" 갑론을박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전자제품 매장 직원이 단체 채팅방에서 박나래의 개인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유도 은메달리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왕기춘이 화제다. 왕기춘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왕기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 병역혜택을 받았다. 2014년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의 교육을 받을 당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휴대전화 사용을 부인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인 청와대 출신 인사들에 대해 “참 안타깝다”고 평했다.
양정철 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인물로, 문 대통령의 대선을 도운 뒤 당선 직후에도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재야에서 지낸 최측근이다.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서울 광진구 고민정 후
열린민주당이 22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소개했다. 이근식 당 대표와 정봉주 전 의원, 손혜원 의원을 비롯해 비례대표 후보 20명이 참석해 출사표를 던졌다.
정봉주 전 의원과 손혜원 의원이 이끄는 열린민주당은 지난 20일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조현아 3자연합'을 대표해 강성부 KCGI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그룹 정상화와 항공업에 대한 미래전략을 내놓았다.
하지만 항공업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해 현실성 떨어지는 청사진을 내놔 아쉽다는 지적이다.
강성부 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
☆ 호암(湖巖) 이병철(李秉喆) 명언
“(못난)사람을 관찰해보면 세 부류가 있다. 첫째, 어려운 일은 안 하고 쉬운 일만 하며 제 권위만 찾아 남을 부리는 사람. 둘째,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 셋째, 알아듣긴 해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다.”
경제인. 삼성그룹 창업자. 1938년 삼성상회를 시작으로 삼성물산, 제일제당, 제일모직, 삼성전자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이 임기를 2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하고 회사 측과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비어만 사장은 지난달 계약 기간 종료에 맞춰 자녀가 거주하는 스웨덴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하길 희망해 왔다. 그가 마음을 돌리며 현대ㆍ기아차에 잔류하게 된 배경에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자유한국당은 31일 4·15 총선의 영입 인재 8호로 이종성(50)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을 선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8번째 영입 인재로 이 사무총장을 발표하고 환영식을 열였다.
이 사무총장은 전국에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를 만드는 데 기여했고,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주도하는 등 20년 넘게 장애인 복지
임종석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청와대의 울산시장 하명 수사와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수사와 관련해 “수사가 아니라 정치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임 전 실장은 이번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오는 30일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총장과 일부 검사들이 무리하게 밀어부친 이번 사건은 수
최종합격 후 입사가 당연한 수순으로 생각되는 것과는 달리 입사포기를 하는 지원자들이 상당한 가운데 그 이유로 연봉이 적어서가 가장 많았고, 복리후생 부족이 뒤를 이었다. 합격한 ‘기업평판’이 좋지 않아서 입사를 포기하는 비율도 1년 새 2배나 높아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2019년 구직경
진중권 전(前) 동양대 교수와 정의당이 7년 만에 결별했다.
정의당 관계자는 11일 심상정 대표의 지시로 전날 진 전 교수의 탈당계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탈당 여부를 묻는 말이 올라오자 “탈당계 처리해 달라고 해놨다”고 답했다.
진 교수의 탈당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9월에도 조국 전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9일 "정의당에 탈당계를 처리해달라고 해놨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이용자가 "정의당 지도부는 조국 사태의 시작부터 끝까지 표면적인 어설픈 비판에 본질적인 책임은 외면하고 겉핥기식인 태도를 보이면서 끝내 타당 인사의 관련 실언, 아니 망언을 솔선해서 변명해주고 있다"며 "아직 정의당 당적을 가지고 계시
자유한국당은 26일 '4+1'(더불어민주당ㆍ자유한국당ㆍ바른미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협의체의 선거법 수정안이 통과될 경우 대응책으로 내놓은 '비례한국당'을 강조하며 반격에 나섰다.
황교안 대표가 비례한국당 창당을 직접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 "꼼수에는 묘수를 써야한다는 옛말이 있다"며 "한국당은 이번 꼼수 선거
서효림이 22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화촉을 밝혔다.
서효림은 이날 새 생명과 함께 정명호 씨와 서울의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효림은 정명호씨와 연인관계로 발전하기 전, 시어머니인 김수미와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효림에 대해 김수미는 “내 딸, 아들보다도 서효림과 더 통화를 많이 한다”며 “딸보다 친구라고
올해 국내 체류 외국인의 고용률이 전년보다 2.7%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 유입이 큰 폭으로 늘고, 한국계 중국인이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9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으로 91일 이상 국내에 합법 체류 중인 15세 이상 외국인은 132만3000명으로 전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