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업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본의 깊이를 더해 단단한 이동통신(MNO)을 만들자”며 “‘다시 뛰는 SK텔레콤’의 변화 방향에 우리의 건강한 에너지를 모아보자”고 2일 말했다.
정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됐듯이 인공지능(AI)이라는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존 림 대표는 먼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
한국남부발전은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에도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전력 공급에 매진하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하동발전본부에 도착해 중앙제어실을
고환율·고물가 속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육성자금 지원1000억 취약사업자 지원금 신설⋯분기별 균등 자금 공급
서울시가 고물가·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6개 시중은행과 협의를 거쳐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협력자금의
유정복 인천시장이 새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증명했다”고
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자생의료재단이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9개 자생한방병원에서 ‘자생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자생희망드림장학금은 전국 자생한방병원이 있는 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가운데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업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의 교육과 건강한 성
31일 한국투자증권은 ISC에 대해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를 바탕으로 테스트 소켓 본업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비 및 소재 부업 실적이 100% 반영되면서 ISC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글로벌 비교(피어) 기업 중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점쳤다. 데이터센터 테스트 소켓 시장에서의 주요 경쟁사인 대만 Winway의 밸류에이션이 내년 주가수익
전남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생활 안정,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내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7대 분야 105건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일자리·경제 분야의 경우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하고 소상공인 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을 22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산업불황으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광양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세계 곳곳에서 청년층의 해외 이탈이 두드러지고 있다. 높은 주거비와 취업난, 낮은 임금에 더해 연구·근로 환경에 대한 불신까지 겹치면서 단순한 해외 경험이 아닌 정착까지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영국 공영방송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영국에서 35세 이하 19만5000명이 해외로 이주했다. 집값 급등, 불안정한 일자리, 낮은 임금
하나은행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서 열린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식에 금융 주간사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아산청라병원은 청라의료복합타운의 핵심 시설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라의료복합타운은 종합병원과 의료·바이오 산업, 학문·연구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아산청라병원은 지상 19층, 지하 2층 규모로 약 800병상을 갖출
김포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시민 일상 전반을 바꾸는 행정제도 개편에 나선다. 민원·교육·문화·복지·주거·보건 등 생활 전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포시는 ‘2026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속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행정서비스 확대와 돌봄·교육 강화, 문화·복지 지원 확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이노드림펀딩’신규 사회공헌 ‘아이 Dream Up’ 아동 400명 안과 검진·치료비 지원
LG이노텍의 임직원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이노드림펀딩’의 누적 참여자가 2만6000명을 넘어섰다.
LG이노텍은 시행 4년 차를 맞은 이노드림펀딩이 올해 연간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훌쩍 넘겼고 연간 모금액도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했다고
29일 NH투자증권은 SK스퀘어에 대해 반도체 산업의 우호적인 업황 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SK스퀘어의 매력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점쳤다. 규제 완화와 자사주 매입, 기관투자자 비중확대 전략 등 강점으로 SK하이닉스 이상의 주가 상승 탄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목표주가는 45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부산항만공사(BPA)가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지난 23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했다.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차량은 맞춤 개조를 거쳐 현장에 투입된다.
현대위아는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진해장애인평생학교’를 포함한 복지기관 10곳에 ‘드림카(Dream Car)’ 10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드림카 지원은 올해로 누적 190대에 달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석유화학 재편과 관련해 "업계가 스스로 시한을 지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고 애초보다 높은 감축 의지를 확인한 점에서 첫 단추는 잘 끼웠다"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3개 산단, 16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안이 기한(12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재단)과 강원랜드 마음채움센터는 22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2025년 학교사회복지사업 및 청소년 중독예방 아카데미 성과공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이 운영 중인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연간 성과와 올해 새롭게 추진한 ‘청소년 중독예방 아카데미’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 최철규 이사장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저희와 나란히 뛰는 ‘드림팀’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2일 열린 '2025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은 SKT가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 동반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행사에선 ‘시너지’와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