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외식업계가 단품 메뉴로도 손색없는 스테이크, 디저트 등을 토핑으로 사용한 이색 메뉴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토핑이 요리의 특징이나 호감도를 좌우할 만한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외식기업들이 일반적인 식재료에서 벗어나 화려한 토핑을 내세운 메뉴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최근
커피업계의 여름 디저트 단골메뉴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면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단연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가진 라떼(Latte, 커피에 우유를 넣은 음료)의 인기가 높다. 라떼는 본래 우유만을 곁들인 커피, 즉 카페라떼가 가장 대중적이지만 최근에는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맛과 모양에 세심하고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농후한 식감으로 추운 날
남자의 계절 가을. 서늘한 바람이 부는 날엔 홀로 고독을 휘어 감고 앉아 위스키 한 잔을 즐겨보는 것 어떤가. 그렇다면 여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보다는 투박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제격이겠다. 남심을 사로잡는 뉴 아메리칸 다이닝 ‘보타이드버틀러’를 소개한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나비넥타이를 한 집사’
증류주는 곡물이나 과일 등으로 만든 여러 가지의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이다. 에틸알코올은 섭씨 78도에서 끓고, 물은 100도에서 끓기 때문에 발효주를 가열하면 알코올 성분이 먼저 나오게 되고 이를 찬물 등으로 식히면 증류주가 된다. 포도주나 청주 등의 발효주는 알코올 도수를 16~17도 이상 올리기 어렵지만, 증류주는 증류를 여러
‘식신로드’ 예정화, 남다른 섹시 먹방 “오징어회 먹방도 남달라”
모델 예정화가 ‘식신로드’에서 남다른 섹시 먹방을 선보였다.
최근 K STAR ‘식신로드’ 후쿠오카 특집에 출연한 예정화는 지역 명물인 오징어 회를 맛보기 위해 정준하, 박지윤, 이재훈 등 MC들과 식당을 찾았다.
색다른 분위기에 감탄한 출연자들은 쫄깃하지만 질기지 않은 식감과
어느덧 2014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 마지막 날 밤을 특별하게 보내고자 한다면 호텔들의 다양한 파티 및 이벤트를 눈여겨보자.
롯데호텔서울은 더 라운지에서 31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2014년의 마지막 밤과 2015년 새해 첫 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2014 이어 엔드 라운지 파티’를 개최한다.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낭만적인 스탠딩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이 2020년까지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1위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12일 부산 본사에서 ‘골든블루 Vision 2020’ 선포식을 갖고 골든블루를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회사로 키우겠다고 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혁신적이고 스피드한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통해 골든블루가 2020년까지 국내 1위의 양주 회사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에서 다음달 30일까지 ‘프로즌 칵테일(Frozen Cocktail)’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칵테일 슬러쉬가 올라간 프로즌 칵테일은 맛과 향에 따라 5가지 종류다. 민트와 라임이 어우러진 ‘스노우 모히토’, 데킬라를 베이스로 한 ‘스노우 마가리타’, 진ㆍ럼ㆍ보드카 등이 들어간 ‘스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가 28일 오전 서울 이태원 해밀턴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선보이고 있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마가리타 믹스에 섞어 마시면 시그니쳐 칵테일인 '실버 마가리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가 28일 오전 서울 이태원 해밀턴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선보이고 있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마가리타 믹스에 섞어 마시면 시그니쳐 칵테일인 '실버 마가리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가 28일 오전 서울 이태원 해밀턴호텔 야외수영장에서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선보이고 있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마가리타 믹스에 섞어 마시면 시그니쳐 칵테일인 '실버 마가리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지방청은 술을 용기에 담은 일자를 지운 데킬라·보드카 등 수입 주류에 대해 판매금지·회수 처분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경인지방청에 따르면 경기 구리의 수입업체인 '트로스트무역'이 수입한 '호세 쿠엘보 이스페샬', '앱솔루트 보드카 피치향', '예거마이스터' 등 주류 3종의 제조번호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금지했다
펀펀한 술집 ‘이수근의 SoolZIP[술집]’은 칵테일 ‘수근리타’를 출시했다. 올 여름 고객을 쿨하게 만드는 진격의 칵테일이라 볼 수 있다.
수근리타는 데킬라를 베이스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일반 데킬라 대신 보드카를 원재료로 사용하고, 여기에 커피, 블루레몬, 딸기원액과 과즙을 넣고, 아이스 슬러시를 더했다.‘한여름 진격의 칵테일 수근리타’로 재탄생된
미국 팝스타 리한나가 세계적인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의 엉덩이를 살짝 토닥거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했다.
리한나는 최근 모나코의 해변가에서 여러 친구들과 럭셔리 요트 파티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델레바인의 엉덩이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었다.
리한나는 목이 깊게 파이고 뒷면에 그녀의 이니셜 ‘
선양은 자사 제품 홈믹싱주 ‘맥키스’가 새로운 음주문화를 선도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맥키스는 최상품의 국내산 보리로 만든 숙성원주로 브랜딩했으며, 알코올도수는 21%이다.
회사측은 맥키스의 인기 이유로 다양한 ‘칵테일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었다. 과일주스, 콜라, 탄산음료, 우유, 커피 등과 칵테일 할 경우 다양한 독특한 맛을 즐
대전·충청지역 주류업체인 선양이 홈 믹싱주 ‘맥키스’를 출시하고 수도권 시장에 진출했다.
선양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개인의 입맛대로 커피,주스,탄산음료,우유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쉽게 섞어 마실 수 있는 홈믹싱주 맥키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맥키스는 국내산 보리로 만든 15년 숙성 위스키로 블렌딩 했으며, 용량은 750ml와 333ml 두 형태로
일본의 메이저 식품·음료업체 산토리홀딩스 주력 자회사인 산토리음료식품이 도쿄증시에서 내년 최대 5000억 엔(약 6조42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산토리음료식품은 펩시콜라의 일본 내 배급을 맡고 있다.
지난해 산토리홀딩스는 1조8000억 엔의 매출을 올렸고 그 중 음료·식품 부
위스키 발렌타인과 임페리얼 등의 가격이 내년 1월 1일 부터 약 5~7% 가량 인상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내년 1월1일부터 임페리얼을 비롯한 위스키와 호세쿠엘보 데킬라 출고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임페리얼 시리즈는 임페리얼퀀텀(8.9%) 5.7% 가격을 올렸고, 발렌타인은 7.9% 인상한다. 이밖에 시바스리갈 5.7%, 로열살루트 5.0%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