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모든 것이 가능한 집의 재발견 올웨이즈 홈(ALLways Home)’이라는 주제로 2021년 봄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발표했다.
한샘은 23일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핵심 키워드 다섯 개와 봄 신규 모델하우스 등을 공개했다.
한샘은 집을 뜻하는 영어 ‘House’의 앞글자를 따서 △홈루덴스(Home-Ludens) △오픈키친(Open
KCC는 서울시, 복지기관들과 ‘2021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4년째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서울 시내 열악한 저층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KCC는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휴비스는 17일 인도라마 벤처스가 합작해 미국에 세운 휴비스-인도라마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HIAM)가 2년 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HIAM은 연산 6만 톤(t)의 LMF(친환경 접착용 저융점 섬유) 생산 능력을 갖췄다. BMW, 혼다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있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지어 후방산업과 연계하기 유리하다고 회
KCC는 경기도 용인시 중앙연구소에 각종 건축자재와 내화구조체에 대한 내화ㆍ단열 성능을 시험하고 평가하는 ‘내화시험동’을 지었다고 17일 밝혔다.
내화ㆍ단열 성능만을 전문적으로 시험하는 연구 시설을 마련한 것은 국내 기업 중 KCC가 처음이다.
이번에 신축한 내화시험동은 총넓이 1547㎡(약 468평), 지상 2층 규모다.
건축물에 불이 날 때 내
금호석유화학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그룹 차원의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했다.
15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박찬구 회장은 지난 9일 금호석화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2025년까지 매출을 현재의 2배 수준인 9조 원으로 높이는 게 골자다. 핵심 및 신성장 사업 위주로 약 3조~4조원 수준의 대규
반도건설과 엘에스이피에스(LS EPS)가 건설현장 화재사고 제로(ZERO)를 위한 친환경·준불연 단열재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반도건설은 올해부터 시공하는 모든 건축물에 LS EPS에서 개발한 친환경·준불연 단연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LS EPS의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 및 실효성 증대를
서울시는 노후 주택 집수리 상담서비스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새롭게 개선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집수리전문관이 신청인 주택에 직접 방문해 간단한 공사부터 증축, 리모델링 등 복잡한 공사까지 전반적인 집수리 방법을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단열, 방수 등 주택성능 저하로 인한 불편사항 개선 방안, 건축물 상태
동성코퍼레이션의 LNG 보냉재 전문 자회사 동성화인텍이 액화수소 연료탱크 관련 최신 기술을 국산화 해 시장선점에 나선다.
9일 동성화인텍은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떠오르고 있는 선박용 수소연료(LH2)탱크 설계에 대한 미국 ABS선급의 기본인증(AIP)을 지난 달 26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성화인텍과 미국 ABS 선급은 지난 해 11월19일 공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1년 3월 수상자로 배상준 LS전선 수석연구원과 박술목 참길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대
KCC글라스는 고성능 '싱글로이' 유리 '크리스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이 유리란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은 금속층을 한 번 코팅하면 싱글로이, 두 번 코팅하면 더블로이다.
싱글로이 유리는 가공이 쉽고 경제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열법규 강화로 단열성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다
롯데건설은 층간소음 제로화를 위해 기술연구원 산하에 소음 진동 솔루션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음 진동 솔루션팀은 소음 진동 전문 연구부서로 석ㆍ박사급 전문인력 13명으로 구성된다. 최고급 호텔과 초고층 건물을 건설 과정에서 노하우를 습득한 소음·진동, 구조, 콘크리트, 설계, 디자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다.
롯데건설은 그동안 층간소음,
바스프는 고성능 단열재 슬렌텍스(SLENTEX®)를 바스프 울산 공장 내부에 있는 400㎡ 규모의 배관, 밸브, 플렌지(flange) 등에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슬렌텍스는 표면ㆍ두께가 균일하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전 소재보다 30~40% 얇으면서도 단열 성능은 유지했다. 와이어로 감싸는 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불연성도
롯데케미칼은 화재 발생 시 확산을 줄이는 ‘PIA(고순도 이소프탈산) 첨가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용 소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소재를 사용한 우레탄 단열재는 기존 제품보다 불에 잘 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불이 날 때 연기 발생을 약 30% 줄여준다.
작년 10월 오염물질 방출을 분석하는 국가공인시험검사연구원(KOTITI)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부터 2년간 약 1조20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4만5000여 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영구 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고성능 단열재 및 창호 시공 △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수의계약으로 이동식 학교 건물 임대가 가능해진다.
교육부는 ‘임대형 이동식 학교 건물(모듈러 교사)’을 조달청에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과제’로 신청한 결과 최근 대상 과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모듈러 교사는 공장에서 골조, 마감재, 기계 및 전기설비 등을 규격화된 모양으로 완성해 현장으로 운송, 단순조립‧설치하는 학
5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서울 용산구)이 정부의 용산구 쪽방촌 정비를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을 두고 “개발 구역을 공공주택단지로 조성하려는 현 정부 정책에 반대한다”며 “당초 계획인 국제업무지구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영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암동, 용산2가동을 비롯한 용산구 내 남산 자락에 위치한 주택들은 고도제한으로 인해 주택
CJ대한통운은 베트남 물류 자회사 CJ제마뎁이 메콩 델타 지역에 있는 냉동 물류센터 지붕에 4.8MWp(메가와트피크)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MWp는 최적의 조건에서 태양광 모듈이 최대로 낼 수 있는 발전능력을 의미한다.
CJ대한통운은 2만5000㎡ 넓이의 지붕에 1만880개의 태양광 모듈을 설치했다. 이는 단일 지붕 태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충…도서관ㆍ수영장 설치‘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 5개년 계획’ 발표
교육부가 2025년까지 18조5000억 원을 투입해 노후학교 건물 2835동(1400개교)을 친환경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교육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계획’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 전문 기업 에스폴리텍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복층골판 ‘스카이라이트커브(SKYLITE CURVE)’의 제품개발에 성공해 특허 출원을 마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폴리텍의 '스카이라이트커브’는 기존 단층골판을 공압출방식으로 복층으로 제작한 복층골판 제품이다. 공압출방식으로 내화학성과 내후성을 향상시켜 기존 PC 제
LG화학은 19일 국내외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제3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콘테스트(GIC)’를 연다고 밝혔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콘테스트란 우수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LG화학이 국내 화학 업계 최초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술 공모전이다.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에너지(Energy), 지속가능(Sustain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