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미국 유타주 윌로우크리크컨트리클럽 (파71. 7,104야드)에서 열리는 네이션와이드투어 유타챔피언십(총상금 55만달러)에 출전해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
지난 5월 볼빅군산CC오픈에서 시즌 첫승이자 프로데뷔 통산 6승을 신고한 이승호는 유타챔피언십을 시작으로 PGA 2부 투어인 네이션
81홀을 보유한 군산CC(대표이사 강신석.전남 군산)가 회원제와 대중제 코스를 1박2일로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휴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36홀 그린피(회원제 18홀, 대중제 18홀)와 숙박, 조식을 포함해 1박2일 일정으로 구성된 이 행사는 주중 20만원, 금,토요일은 25만원, 토,일요일은 30만원, 일,월요일은 각각 24만원이다. 군산CC는 다채로운
총상금 10억원에 우승상금이 2억원. 우승하면 상금왕에 한발다가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7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CC(파72.7,148야드)에서 열리는 2011 더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10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이 대회는 작년까지 3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하이원리조트컵 SBS채리티오픈으로 열렸던 대회. 올해부터 원아시아투어로 개최된다.
퍼터의 명가 KJ골프(대표이사 장춘섭. www.kjgolf.net)는 2011년 신제품으로 코드(code)퍼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코드퍼터의 기존 퍼터들의 저중심 일변도의 고정관념을 깨고 중·고 중심으로 제작한 신개념 퍼터 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드퍼터는 지난 5월 출시함과 동시에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지난주 윤슬아(25.토마토저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는 10월 7~9일 인천 스카이72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125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자격은 올 10월1일 기준으로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하나은행 고객으로, 이달 말까지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는 7월
최호성(38)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레이크힐스 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최호성은 27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 경남 골프장(파72·7천1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치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가 된 최호성은 공동 2위 김대현(23·하이트), 존허(2
◇레이크힐스오픈-누가 먼저 2승을 차지하나
레이크힐스오픈(총상금 3억원)이 26일부터 4일간 레이크힐스 경남CC(파72.7,082야드)에서 열린다. 레이크힐스오픈은 지난 2007부터 전국의 레이크힐스CC를 순회하면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2007년 강경남(28.우리투자증권), 2008년 앤드루 추딘(39.티웨이항공), 2009년 홍
토마토저축은행은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지난 15일 끝난 군산CC에서 열린 볼빅군산CC오픈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해 15개월 정기예금 가입자에게 0.2% 우대금리(복리기준 최고 연 5.466%)를 지급하는 고객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토마토저축은행 성남본점과 일산점, 분당점, 수원점, 평택점, 송도점, 평촌점 등 총 7개 영업점에서 실시하는
골프는 철저히 개인운동이다. 이때문에 흔히 코스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그런데 플레이를 하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상대적이라는 얘기다.
프로골퍼들의 대회만 해도 그렇다. 내가 잘 쳐서 이기는 경우도 있지만 동반자들이 실수를 해서 승자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때문에 골프는 실수를 적게 하는 사람이 유리한가 보다.
그런점에서
4일 내내 강풍이 선수들을 괴롭한 가운데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역전승했다.
이승호는 15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못하고도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최호성(38)을 2타 차로 제치고 올해 첫 승
루키 최민철(23)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
최민철은 14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최호성(38)을 1타 앞섰다.
뉴질랜드에서 주니어시절을 보낸 최민철은 2009년 2부 투어에서 3승을 올려 한국프로골프협회
최호성(38)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08년 하나투어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최호성은 13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로 존허(21.정관장), 김위중(31.코웰)과 공동 1위를 달렸다.
전날
기능성 화장품전문회사인 T&T가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르는 골프전용 선크림 싱글 스코어가 출시됐다. 기존의 튜브형 제품과 달리 이 제품은 펌핑 브러시 타입으로 용기 끝에 붙어 있는 붓으로 얼굴 등에 직접 바를 수 있어 이용이 편리한게 장점이다.
진주,산호,자수정 가루 등이 함유돼 미백효과가 탁월하고 BB기능도 추가했다. 특히 집중력 향상에 효과 있는
'호랑이 없는 곳에서는 토끼가 왕?'
국내 톱스타들이 대부분 빠진 가운데 상금왕을 노리는 2위권 선수들끼리 한판승부가 벌어진다. 대회는 볼빅군산CC오픈.
오는12일부터 4일간 군산컨트리클럽 레이크리드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리는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은 올시즌 상금왕에 오르기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막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afreeca)와 제휴해 12일 개막하는 볼빅군산CC오픈을 4일간 스마트폰으로 생중계한다.
대회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카메라가 특정 선수만을 따라다니는 중계도 시험운영할 예정이다.
=어니 엘스, 세계골프명예의 전당 입회
'빅 이지' 어니 엘스(남아공)가 10일(한국시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올해 국내 남자 정규대회는 21개로 총상금은 143억원이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오는 31일 제주 오라CC에서 개막하는 SBS투어인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을 시작으로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와 공동주최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34억원)을 포함해 올해 21개 대회로 오는 11월까지 열린다.
이는 국내 투어 사상 연간 최다 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프로 골퍼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권택규)의 ‘투어프로 시크릿 노트’에 김도훈(22.넥슨)이 출연한다.
김도훈은 2006 아시아게임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09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동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callawaygolf.com)는 프리미엄급 신제품 골프볼‘헥스 디아블로 투어’및 ‘헥스 디아블로’를 출시했다.
헥스 디아블로 투어 골프볼은 높은 스피드를 가진 헥스 바이트와 소프트한 타구감에 강력한 비거리 전용인 헥스 핫 플러스 볼의 장점을 모아 탄생시킨 제품. 전략적으로 코어의 강도를 달리한 파워 리액션 코어 기술이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프를 관장하는 두 협회가 뒤숭숭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박삼구)는 ‘사퇴하지도 않은' 경기위원장을 사퇴했다고 주장하면서 위원장 자리를 공석으로 남겨두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선종구)는 중계권 대행사 선정을 놓고 소송에 휘말려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KLPGA
KLPGA는 방송 중계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