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글로벌 PM 서밋 2026’ 개최 AI 확산에 공정·원가·품질 관리도 '예측관리'로 전환 전문가들 “AI, 인력 대체보다 PM 역량 강화에 방점” “AI 기술이 아무리 정교하게 진화하더라도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은 결국 인간의 통찰과 판단, 그리고 유기적인 협력에 있습니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글로벌 PM 서밋 2026’ 환영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미글로벌은 이날 ‘AI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
2026-06-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