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사업,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안정과 지역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화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공간과 함께 돌봄시설,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등 특화시설,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 지원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양육친화플랫폼과 청년특화주택의 특화시설 설치비
2026-06-3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