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주 만에 반등…부정평가는 여전히 60%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하며 30%대 후반을 회복했다. 민생 정책과 강력범죄 대응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지만, 부정 평가는 여전히 60%를 웃돌며 긍정 평가와 20%포인트(p) 이상 격차를 보였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이달 12~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1%p 상승한 37.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1.0%p 하락한 60.4%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2026-10-19 09:58
금감원 국감에 5대 은행장 출석…정보유출·레버리지 ETF 집중 추궁 서울시 주택공급·GTX 철근 누락 공방…법사위·에너지 공기업도 격전 국정감사가 후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여야가 금융권 해킹과 부동산, 에너지 안보 등 경제·민생 현안을 놓고 다시 맞붙는다. 5대 시중은행장이 한꺼번에 증인석에 서는 금융감독원 국정감사를 비롯해 서울시 주택정책과 에너지 공기업의 재무건전성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19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국방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
2026-10-19 07:00
부산 기초단체장 만나 “총선·지선으로 이어져야” “과거 저희가 부족해 기회 못살려…부산 계속 올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부산에서 다시 시작된 민주당의 걸음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차기 총선과 지방선거를 거쳐 부산에서 당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 대표는 18일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지역 기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다시 시작된 부산에서의 걸음이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여기 계신 분들의 재도전으로 이어질 때 뿌리를 안착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숙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런 의미에서
2026-10-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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