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원안대로 집행해야" 野 "소명 없어 전액 삭감" 26일 전체회의서 재논의 국회 운영위원회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예산 심사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운영위는 25일 국회에서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를 열어 82억5100만 원으로 편성된 내년도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예산을 심사했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보류 처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정부 원안대로 특활비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당 측은 역대 정부에서 대통령실이 특활비 사용 내역을 공개한 것은 이번 정부가 처음이라며, 이
2025-11-25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