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통령 리더십 하에 정치, 경제, 외교의 정상화를 이루고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한 해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국정성과를 내는데 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7개월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비롯한 국정안정을 통해 대통령을 보좌해왔고, 헌정수호 TF, 테러대책위원회 등 개혁작업을 수행했으며, 현장에 밀착해 각종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K-국정설명회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미 밴스부통령과의 핫라인 개설을 포
2026-02-02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