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머스 풀러 명언 “사랑하는 것, 가려운 것, 그리고 기침은 숨길 수 없다.” 영국 성직자, 역사가. 다작의 작가인 그는 특유의 재치와 날카로운 통찰, 유머러스한 천재적 문필가다. 시대의 광기에 휩쓸리지 않고 치우치지 않는 균형 감각으로 인간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았던 그는 문학적 신학자이자, 시대를 앞서간 역사의 기록자라는 평을 듣는다. 그는 기념비적인 저서 ‘영국의 위인들’을 남겼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608~1661. ☆ 고사성어 / 욕개미창(欲蓋彌彰) ‘가리고 덮으려 할수록 오히려 더 훤하게 드러난다’는 뜻이다.
2026-06-1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