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일본 종속회사 간 경영 통합

입력 2014-10-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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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종속회사인 NHN플레이아트(NHN PlayArt)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호텔과 사바웨이(Savaway)가 내년 1월1일자로 합병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진행 중인 B2B(게임, E-commerce 등의 인터넷 클라우드, 관리 등의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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