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쇼케이스서 자화자찬...“스무살 초반보다는…”

입력 2014-10-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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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14일 첫 솔로 앨범 '25'의 쇼케이스 현장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시스)

솔로 미니앨범 ‘25(스물다섯)’을 발표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스무살 초반과 달라진 점으로 ‘긍정’을 꼽았다.

송지은은 지난 14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스무살 초반에는 남들의 생각으로 나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고 생각했지만 올해부터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또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할 때 밝은 에너지를 낼 수 있고 그 힘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송지은은 이날 첫 번째 솔로 앨범 ‘25(스물 다섯)’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예쁜 나이 25살’과 ‘쳐다보지 마’ 무대를 공개했다.

송지은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예쁜 나이 25살’과 ‘쳐다보지 마’ 외에도 ‘라 붐(La Boum)’과 자작곡 ‘별’ 등이 담겼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쇼케이스 모습에 네티즌들은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지금도 예쁘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스무살 때 어땠는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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