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깜짝 고백 "과거 모델 제의 받은 적 있다, 어디서?"

입력 2014-10-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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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모델 제의

▲사진=SBS방송캡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 조현민(31) 대한항공 전무가 과거 모델제의를 두 번 받은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31세 최연소 대기업 임원이자 동화작가로 알려진 조현민 전무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민 전무는 "키가 175cm다. 아빠는 183cm, 엄마 168cm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 때 두 번 패션모델 제의를 받았는데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양호 회장의 딸 조현민 전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양호 회장의 딸 조현민 전무, 미인이시네”, “조양호 회장의 딸 조현민 전무, 31살에 대기업 전무라니”, “조양호 회장의 딸 조현민 전무, 부럽다!”, “조양호 회장의 딸 조현민 전무, 강연도 많이 다니시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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