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나라, ‘예의 없다’ 루머 적극 해명 ”소심했다“

입력 2014-10-13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나라(SBS)

장나라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

장나라는 13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신인시절부터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예의 없다”는 소문을 적극 해명했다.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장나라는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내 사랑 팥쥐’ ‘뉴 논스톱’ 등 다양한 드라마와 시트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당시 장나라는 높은 인기와 달리 “예의 없다”는 소문에 시달려야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장나라는 인사를 잘 안 한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물었고, 장나라는 “예의 없다는 소문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장나라는 “소심했다”며 당시 선배들에게 쉽사리 다가가지 못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가수와 연기를 겸업하면서 겪어야 했던 남다른 고충까지 함께 고백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5,000
    • +5.52%
    • 이더리움
    • 3,095,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92%
    • 리플
    • 2,075
    • +3.8%
    • 솔라나
    • 131,600
    • +2.49%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72%
    • 체인링크
    • 13,550
    • +4.5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