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

입력 2014-10-09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하늘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사진=KLPGA)

김하늘(26ㆍ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김하늘은 9일 경기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장(파72ㆍ6741야드)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ㆍ우승상금 1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7타로 2위 김세영(21ㆍ미래에셋ㆍ4언더파 68타)에 1타 차 단독선두에 올랐다.

4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김하늘은 7번홀(파5)까지 4홀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일찌감치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9번홀(파4)에서 한 타를 잃었지만 13번홀(파4)과 17번홀(파4)에서도 각각 버디를 추가하며 노련한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를 마친 김하늘은 “티샷 몇 개가 옆으로 갔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페어웨이가 워낙 좁아서 몇 개 미스하는 것은 그러려니 해야 할 것 같다”며 담담한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2,000
    • -1.47%
    • 이더리움
    • 2,39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3.18%
    • 리플
    • 1,594
    • -2.09%
    • 솔라나
    • 109,200
    • -0.82%
    • 에이다
    • 220
    • -2.2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9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96%
    • 체인링크
    • 11,070
    • -2.21%
    • 샌드박스
    • 71.41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