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가을…서울세계불꽃축제 못 봤다면 24일 '이곳'으로

입력 2014-10-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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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가을

축제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나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같이 이미 지나가 버린 축제도 많지만 아직 남아있는 가을 축제도 많다.

10월 8일에는 경기 수원시에서 수원 화성문화제가 열리고, 다음날에는 강원 정선군에서 정선 아리랑제가 열린다.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전북 정읍시에서 정읍사 문화제가 개최된다.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서울 용산구에서 이태원 지구촌축제가 열리고, 11월 7일부터 23일까지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대에 서울 등축제가 예정돼있다.

부산에서는 10월 24일 수영구에서 부산 불꽃축제가 개최되고, 11월 8일부터 17일까지는 부산 서구에서 부산 항빛축제가 열릴 예정이니 서울에서 축제일정을 놓쳤다면 부산으로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을 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축제의 계절 가을은 정말 축제가 많구나", "하늘은 높고 날씨도 좋고 축제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었다". "올 가을은 우울한 가을이 아니라 축제의 계절 가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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