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한석규 “필요한 신하 쓰는 게 군왕의 정치다” 이제훈 훈계

입력 2014-10-06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 훈계

(SBS 방송 캡처)

‘비밀의 문’ 한석규가 아들 이제훈에게 정치에 대해 훈계했다.

6일 방송된 SBS ‘비밀의 문’ 5회에서 이선(이제훈)이 영조(한석규)에게 대드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이선은 부친 영조가 홍계희(장현성)에게 병판 자리를 내주라고 지시하자 절친 신흥복(서준영) 사건을 조작한 홍계희에게 분노했다.

이에 한석규는 “전란의 위협이 없는 이 상황에서는 홍계희와 같은 치밀한 사람이 필요하다”며 홍계희를 병판으로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또 “홍계희가 아무리 신흥복 사건의 주범이라고 해도 나는 그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이선이 홍계희에 대해 계속 추긍하자 영조는 “완벽한 신하가 아니라 필요한 신하를 쓰는게 정치의 실체다”며 아들에게 정치에 대해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4,000
    • +1.02%
    • 이더리움
    • 3,016,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15%
    • 리플
    • 2,042
    • -0.15%
    • 솔라나
    • 126,500
    • +0.72%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2.87%
    • 체인링크
    • 13,320
    • +1.8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